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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공학과 대학원생 수상 소식 이어져
2019.12.11 - 조회수 88
우리 학교 대학원생과 박사후연구원이 ‘2019 전력전자학회 정기총회 및 추계학술대회’에서 논문상을 수상했다.지난 11월22일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전력전자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리 학교 정보전자기술연구소 박영수 박사후연구원이 '베스트 논문상(Best Paper Award of JPE 2nd Prize)'을 받았다.박영수 연구원의 논문 제목은 <불연속 변조 방법을 이용한 간접형 매트릭스 컨버터의 스위칭 손실 저감(Reducing Switching Losses in Indirect Matrix Converter Drives: Discontinuous PWM Method)>이다. 이 논문은 불연속 변조 방법을 이용하여 간접형 매트릭스 컨버터를 구성하는 전압원 인버터의 스위칭 손실을 줄이는 방법을 제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전자공학과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이영재 학생도 전력전자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논문상을 수상했다. 수상 논문은 <EEMF 기반 센서리스 영구자석 동기전동기 구동 시스템의 구동 재개 방법>이다. 이 논문은 영전압 벡터 인가에 따른 단락 전류 벡터를 이용, EEMF 기반 센서리스 영구자석 동기전동기 구동 시스템의 구동 재개 방법을 제시했다.두 수상자의 논문 지도는 모두 이교범 전자공학과 교수가 맡았다.전력전자학회는 정기총회 및 추계학술대회에서 전력전자학회의 2020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승인하고 학계와 산업체, 연구소 관계자들이 모여 전력전자 관련 최신 기술에 대한 토론 및 상호 정보 교환 등을 진행했다.한편 전자공학과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전성수 학생(지도교수 이교범)은 지난 9월 열린 ‘2019년도 대한전기학회 제50회 하계학술대회’에서 논문상을 수상했다.전성수 학생은 <발전량 급변을 고려한 수차 발전 시스템의 안정성 향상>이라는 논문을 통해 수차 발전 시스템의 발전량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시스템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제어 방법을 제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사진 왼쪽부터 박영수 박사후연구원, 이영재 학생, 전성수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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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과목 연계해 더 깊은 공부.. 강의 페어링 공모전 시상식
2019.12.11 - 조회수 251
'제10회 강의 페어링 공모전 시상식'이 12일 오후 성호관에서 열린다. '강의 페어링'이란 학생이 2개 이상의 강의를 연계하여 스스로 설계한 과제를 해결하는 융복합 교육모델이다. 강의 페어링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관심 분야에 따라 수강하는 과목을 새롭게 창조, 더욱 깊고 다양하게 공부하고 있다.다산융복합센터는 올해 강의 페어링에 참여한 학생들 32명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진행했다. 지난 5일 성호관 로비에서 열린 공모전에는 22개의 작품이 출품됐다. 학생 300명이 직접 참여한 현장 투표와 다산학부대학 소속 교수진의 평가를 종합해 우수상 4명, 입상 7명을 뽑았다. 작품을 출품한 학생들은 공모전에 직접 자리해 질의 응답도 진행했다.강의페어링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하는 도전이자 자발적 융합 활동이다. 우리 학교는 올해 초 중장기 발전계획 <아주비전 4.0>을 통해 자기주도형 하이 인터랙티브(Hi-interactive) 교육 혁신을 실현해 가겠다는 목표를 수립한 바 있다. 이번 공모전 우수상을 수상한 인예린(심리학과) 학생은 교양과목 <프랑스의 문화와 예술>과 심리학 전공과목 <인지행동치료 입문>을 강의 페어링 하여 '중세 바로크, 죽음의 공포를 극복하기'라는 결과물을 선보였다.문화콘텐츠학과에 재학 중인 FENG XU 학생은 <영어데이터 분석기초>와 <스토리텔링의 이해> 과목을 융합하여 '중국영화 키워드로 본 중국 재혼 가정 부모와 자녀들의 심리'라는 결과물을 도출해 냈다.  <수상자 명단>*우수상 : 인예린(심리), 이혁재(건축), 김서윤(심리), 위혜린(미디어)*입상 : 이민동(소프트웨어), 서일(심리), 주소영(e-비즈), FENG XU(문화콘텐츠), 윤수민(경영), 유주선(정치외교), 김의영(e-비즈)  ◆2020학년도 1학기 강의 페어링 수강 신청 안내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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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콘텐츠학과 학생팀, ‘청춘사랑 영상 공모전’ 대상
2019.12.10 - 조회수 404
문화콘텐츠학과 소속 소학회 학생들이 '제5회 청춘사랑 영상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다. 시나리오 나무 소학회의 학생 5명으로 구성된 ‘나무愛게’팀이 그 주인공이다.김하연(사학과), 백지현(문화콘텐츠학과), 이세희(문화콘텐츠학과), 오지연(문화콘텐츠학과), 임유진(문화콘텐츠학과) 학생이 소속된 ‘나무愛게’팀은 이번 공모전에 <Dear. 사랑하는 그대에게>라는 작품을 출품해 최고상을 받았다.이 작품은 엄마를 통해 단편적으로만 바라봤던 ‘결혼’에 대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다르게 생각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나무愛게’팀은 이러한 내용을 편지 형식으로 담아냈다. ‘나무愛게’팀의 작품은 심사위원으로부터 “주인공 한 명이 시작부터 끝까지 영상을 끌고 나감에도, 지루하지 않고 힘이 있었다”라는 평가를 받았다. 공모전은 결혼정보회사 듀오에서 주최했고, 대상 수상팀에게는 상금 500만원이 주어졌다. 공모전에는 ‘사랑, 결혼, 행복’을 주제로 한 드라마,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 광고 등 다양한 작품이 출품됐다. 주최 측은 주제의 적합성과 영상 조회수, 추천수,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종합 평가해 70여 개의 작품 중 총 9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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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중심대학사업단, '소프트콘' 개최…"소프트웨어 아이디어 모여라"
2019.12.09 - 조회수 765
 우리 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학생들의 소프트웨어 개발 아이디어를 한자리에 모은 '아주 소프트콘'을 개최한다. SW중심대학사업단은 오늘부터 이틀동안 아주대 연암관과 팔달관에서 '아주 소프트콘(SOFTCON)'을 열고 전시회를 마련했다. 소프트콘(SOFTCON)은 소프트웨어(SOFTware)와 콘서트(CONcert)의 합성어이다. Ajou SOFTCON은 매학기 진행되고 있는 소프트웨어학과의 행사로, 소프트웨어학과와 SW연계전공 학생들을 비롯해 주변 초등·고등학교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창작해 낸 작품들을 전시하게 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개발자로서의 노력과 열정을 함께 나누며 서로 격려하고 400여명이 발표자로 참여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SW전공 6개 교과목 64건 ▲SW융합 5건 ▲초등 및 고등 방문형 SW교육 33건 ▲비전공자 SW기초교육 42건 등 총 144건의 작품이 전시되고, 심사 후 우수작품을 선정해 총 56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대회에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최신 기술을 주제로 한 우수 작품들이 다량 출품됐다. 대표적으로 <데이터분석 기초 과목> 전시물의 경우, 통계청 'MDIS 서비스'를 활용해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장을 받은 바 있다.류기열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학생과 교수, 멘토, 관람자 모두가 한 학기 동안 힘써 개발해온 여러분의 작품을 놓고 서로 토론하고 교류하면서 모두 한층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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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학원, '인터네셔널 심포지엄' 개최
2019.12.09 - 조회수 338
 우리 학교 국제대학원이 인터네셔널 심포지엄(International Symposium)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은 지난달 29일 다산관 대강당에서 국제대학원 석사 학생들과 교내 외국인 학생들에게 배움과 토론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심포지엄의 주제는 'Diversity, Connectivity, and Inclusiveness(다양성, 연결성, 포괄성)'이다.심포지엄은 김윤배 학사 처장(성균관대)의 기조연설 이후 2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장병윤 교수(국제경영학과장)와 박영준 교수(국제통상학과장)가 좌장으로 각각 세션을 맡았다. 첫번째 세션은 ▲Adhadian Akbar(Indonesia) : Negative and Positive Effects of Social Media Use on the Performance of Millennial Employees) ▲Rahaman MD Taufiqur(Bangladesh) : Expatriates Motivation and Job Satisfaction in Cross Cultural Organization ▲ Maksud Al Kalam(Bangladesh) : Customer’s Loyalty Effects of CSR Initiatives in Banking Sector of Bangladesh), 두번째 세션은 ▲Jamshed MD(Bangladesh) : The Role of English Efficiency in Bangladesh Job Market) ▲Babayeva Parvana(Azerbaijan) Biodiversity and Its Connection with Climate Change)로 진행됐다. 김병관 원장은 "국제대학원의 심포지엄은 오늘날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이슈들과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SDG(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개선을 위한 사회 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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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학기제 2학기 도전 마무리, 성과발표회 개최
2019.12.04 - 조회수 1004
올 2학기 파란학기제를 마무리하는 성과발표회가 4일 오후 연암관 로비에서 개최됐다. 우리 학교가 지난 2016년 처음 시작한 ‘파란학기제 – 아주 도전학기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스스로 도전과제를 설계해 학점을 받는 자기 주도형 학습 프로그램이다. 파란학기제 성과발표회는 성과물 전시 및 소개, 시상, 참가자 교류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파란학기에 참여한 학생들 뿐 아니라 지도 교수와 동료 학생들, 교직원과 기업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해 축하하고 격려했다. 이번 2학기에 파란학기제에 참여한 학생들은 총 16개팀, 69명이다. 학생들은 ▲창작 동화 제작 및 출판 ▲VR 게임 제작 ▲가구 제작과 같은 독창적인 창작 활동 뿐 아니라 ‘파란학기-Extreme’이라는 이름으로 지역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여러 주제의 활동을 진행했다. ▲시각 장애인의 버스 이용 불편 해결을 위한 솔루션 개발 ▲까마귀에 의한 피해를 방지할 수 있는 전선 보호물 제작 ▲소방대원 고충 체험 및 안전 의식 강화를 위한 시리어스 게임 개발 ▲인근 상권을 살리기 위한 시장 분석 ▲아주대 축구부가 대학과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 조사 등의 주제가 이번 파란학기에 포함됐다. 박형주 총장과 강경란 대학교육혁신원장, 김병주 경영학과 교수와 기업체 관계자들이 함께한 시상식에서는 아몬 팀(지도 오규환 미디어학과 교수)이 훌륭한 뱃사공상을 받았다. 이 상은 예상치 못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자기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낸 팀에게 주어진다. 아몬은 공병국 학생을 비롯해 미디어학과 재학생 10명으로 구성된 팀으로, <시리어스 게임 제작 및 후원품 생산 유도> 과제를 수행했다. 이 팀은 소방대원들의 고충을 체험하고 안전 의식을 강화하기 위한 게임 개발에 도전했다. 박형주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파란학기를 수행하며 부쩍 성장했다는 우리 학생들의 소감을 들고 매우 감동을 받았다”며 “사회문제 해결형 ‘파란학기-Extreme’을 도입하는 등 진화하고 있는 파란학기에 앞으로도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박 총장은 또 “이번 파란학기 참가자 중 2명을 선발해 내년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를 함께 참관하기로 했다”며 “세상이 바뀌어 가는 모습을 현장에서 직접 보는 놀라운 경험을 더 많은 파란학기 참가 학생들에게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우리 학교는 학생들이 스스로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위해 도전하고 이를 통해 인생과 진로에 대한 깨달음과 자신감을 얻도록 돕기 위해 파란학기제를 시작했다. 학생들은 스스로 설계한 프로그램으로 파란학기제에 참여하며 이를 성실히 잘 수행한 경우 3~18학점의 정규 학점을 받게 된다. 학생들은 인문, 문화·예술, 봉사, 국제화, 산학협력을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제한 없이 도전 과제를 설계할 수 있고 학교나 교수가 제안한 프로그램을 선택하거나 이를 수정해 신청할 수도 있다. 지난 2016년 1학기부터 올해까지 총 8학기 동안 총 775명의 학생들이 파란학기제에 참여했다.  학교는 앞으로 ‘파란학기-Extreme’이라는 이름으로 지역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도전을 더욱 장려·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파란학기제를 운영 중인 우리 학교 대학교육혁신원은 이번 파란학기제 성과발표회의 일환으로 타 대학 관계자들을 위해 ‘파란학기제 설명회’를 마련했다. 진로 교육 활성화를 위해 내년부터 시행 예정인 교육부 ‘대학 진로탐색학점제 지원사업’의 출범을 앞두고 아주대 파란학기 프로그램의 경험과 사례를 널리 공유하기 위해서다.  <2019-2 파란학기제 수상팀>◇훌륭한 뱃사공상  아몬◇황금실패상  가치타다◇Zero to One상  원천동스튜디오◇내일의 주인공상  파원◇시선집중상 엣지◇터닝포인트상  오레카, 멀티탭◇파일럿상   E:dge, 일가견, 골목상권 ◇이노베이터상   센터서클, 파란가구, 난이, 정서유치원, ViveReal <훌륭한 뱃사공상을 받은 아몬팀 공병국 팀장의 소감 발표><시각 장애인의 버스 이용 불편 해결을 위한 솔루션 개발을 주제로 황금실패상을 받은 가치타다의 한혜경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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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석좌교수와 함께하는 총장 북클럽 열려
2019.12.04 - 조회수 870
올해 마지막 총장 북클럽이 4일 우리 학교 도서관 북카페에서 열렸다. 이번 북 클럽은 <판결과 정의>의 저자인 우리 학교 김영란 석좌교수(법학전문대학원)와 함께 하는 '저자와의 만남'으로 구성됐다. 정오부터 1시간 30분 동안 이어진 이번 북클럽에는 우리 학교 학생들 뿐 아니라 졸업생과 지역 주민들도 같이 자리했다. 참가자들은 도서관에서 제공한 커피와 간식을 함께 하며 박형주 총장, 김영란 석좌교수와 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판결과 정의 - 대법원의 논쟁으로 한국사회를 보다>는 지난 9월 출간된 책으로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에 대한 분석과 성찰을 다뤘다. ▲성희롱 교수 해임 결정 취소 ▲가습기 살균제 사건 ▲강원랜드 사건 ▲삼성엑스파일 사건 등 대중의 주목을 받았던 판결 8건이 케이스로 실렸다.이날 행사에서 김영란 석좌교수는 ‘김영란법’으로 알려진 청탁금지법의 법제화 배경에 대해 설명하며 반부패, 그리고 사회적 신뢰에 대한 소신을 전했다. 김 석좌교수는 “국민권익위원장으로 일하며 청탁을 막는 방법을 고민하게 됐고, 법률화하는 과정에서 적용 범위가 넓어지며 생각보다 큰 사회적 주목을 받게 됐다”며 “지금 우리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회적 신뢰 회복’으로, 우리가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할 것인지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학, 그리고 교육에 대한 철학과 관련해서는 “단순히 답을 찾는 것 보다는 질문을 할 줄 아는 사람을 키우는 교육이 중요하다”며 “직업 교육에 치중할 수밖에 없는 로스쿨 체제에서 문학, 역사, 철학과 법 원리적 고찰 같은 본질적 기능이 약화되고 있다는 점에 아쉬움을 느낀다”고 전했다.박형주 총장과 김영란 석좌교수는 그밖에도 ▲법관으로서의 경험과 철학 ▲법조계에서의 AI활용 전망 ▲대학 교육의 미래 ▲기억에 남는 판결 ▲법문화 차이와 법학 교육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김영란 석좌교수는 우리 나라 최초 여성 대법관을 지낸 법조인이다. 2004년부터 6년 동안 대법관으로 일하며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를 배려하는 법관으로 널리 인정받아 왔다. 2011년부터는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으로 일하며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입법을 주도했다. 김 전 대법관은 올 9월부터 우리 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강의하고 있다.총장 북클럽은 2015년 2학기부터 시작되어 이어져온 프로그램으로 총장과 학생들이 한권의 책을 미리 읽고 정해진 날 간단히 식사하며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모임이다. 매 학기 한번씩은 저자와의 만남으로 구성된다. 이번 학기에는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  앤드루 양의 <보통 사람들의 전쟁-기계와의 일자리 전쟁에 직면한 우리의 선택>을 함께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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