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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중진공, '스마트공장' 인재양성 업무협약 체결
2019.06.18 - 조회수 239
 우리 학교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KOSME)과 손잡고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분야인 '스마트공장' 인재양성에 나선다. 우리 학교는 17일 종합관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스마트공장 인재양성 및 산학관협력 선도모델 창출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오성근 아주대 산학부총장과 김형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일자리지원본부장, 양 기관 사업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KOSME)은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 제68조에 근거해 지난 1979년에 설립된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관이다.이번 협약 체결로 양 기관은 ▲스마트공장 배움터 구축 및 혁신선도 기술 인력양성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을 위한 정책·사업·학습·홍보 교류 ▲협의체 구성을 통한 양 기관 구성원들의 교류 ▲교육정보 및 시설 등 교육 인프라의 공동 활용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공동 사회공헌활동 등에 대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이날 협약식에서는 'SOS(Save Our Small business) 지원 스마트공장 배움터' 현판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는 ‘지역 스마트공장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협업센터(RCC; Regional Cooperation Center)’로서, 이를 기반으로 긴밀한 협력체계 기반의 ‘중소기업 수요맞춤형 지원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나아가 지역 미래 전략산업 육성 지원 생태계 조성과 신성장산업의 동력원 마련, 산업클러스터 기반의 캠퍼스 혁신형 원스톱 맞춤형 기업지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오성근 산학부총장은 "아주대는 지역산업 클러스터 연계 산학공동사업 거점 구축을 통한 공공기관, 지자체 등과의 협력으로 지역인재 육성에 노력하고 있다"며 "향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의 협력을 통해 스마트공장 인재양성은 물론 지역현안 등의 해결을 위한 대학-지역기관 협업모델 구축과 공간적 융합 환경 조성으로 교육-R&BD-취·창업이 연계되는 캠퍼스 혁신형 산학협력 모델 고도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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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사업단, '2019 AJOU Valley Edu-Festa' 개최
2019.06.18 - 조회수 204
 우리 학교 LINC+사업단이 지난 13일 팔달관 로비에서 산학협력 교육의 성과 공유와 확산을 위한 축제, ‘2019 AJOU Valley Edu-Festa’를 개최했다. 'AJOU Valley’는 대학과 지역, 기업의 경계를 허물고 연결해 더 넓은 세상에서의 경험과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우리 대학의 글로컬 산학협력 혁신 생태계를 뜻한다.올해 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1학기 산학협력교육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학생과 교수 등 교내 구성원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캡스톤디자인 및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의 최종발표를 비롯해 캡스톤디자인과 인문사회계열 캡스톤디자인, 현장실습 수기공모전 입상작 등 다양한 산학협력 교육 성과물을 포스터로 전시됐다.이날 행사에는 현장실습 수기공모전 및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의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한편, 우리 학교 LINC+사업단은 현장실습 인정학점 확대, 장기현장실습 장학 신설, 창업 학사제도 도입 등 산학협력 친화형 체질개선사업과 학생, 교수, 산업체,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지원사업 운영을 통해 ‘산학협력 생태계 AJOU Valley’를 조성중이다.주요 부문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 현장실습수기공모전 대상▲건축학과 서경연 □현장실습수기공모전 최우수상▲금융공학과 허유진 ▲응용화학생명공학과 한성섭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대상▲GEARMAX(김영준, 박민규, 나선엽, 김상서) □캡스톤디자인 최우수상▲메카레인저(김준기, 진승표, 강문혁, 이동희, 오인욱) ▲올때소보루(최요셉, 김수진, 이지영, 김태훈)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대상▲맥사모(최소혜, 권태성)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최우수상▲기창경2조(김노을,최미리,오정혁,김지훈,장은학) ▲빌려써(장창근,조민경,김성아,박규리,안새미,전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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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 '군사 학술대회' 공동개최
2019.06.14 - 조회수 608
 우리 학교가 제주도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군사 학술대회’를 군사과학기술학회, 국방과학연구소와 공동 개최했다.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 종합학술대회'는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박형주 총장과 임재성 교수(국방디지털융합학과 학과장·미래전투체계네트워크기술 특화연구센터장), 국방디지털융합학과 교수와 학생, 장위국방연구원을 비롯해 군사과학기술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학술대회에서 박형주 총장은 명예대회장, 임재성 교수는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다.  한국군사과학기술학술대회는 ▲군사과학기술에 관한 학문연구·개발·발전 도모 ▲국내외 관계기관과 학술교류·정보교환 ▲회원 상호간 전문지식 확장 ▲군과학화 통한 국방력 강화 기여 등을 목표로 마련됐다. 학술대회는 ▲학술발표 ▲방산기술전시회 ▲초청강연((LAND, Dr Shoubridge) ▲특별 심포지움(UAV 공중통신 기술동향) ▲특별세션 등으로 진행됐다. 특별세션으로는 ▲미래도전과 4차 산업혁명(고등기술원) ▲초고속비행체(KAIST) ▲The Smarter, The Safe(ADD 4th) ▲정보전자전(ADD 2nd) 등의 주제가 다뤄졌다. 박형주 총장은 "국방부에서 2019년 핵심국정과제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방위산업을 육성하고,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초연결성, 지능화, 융합성과 관련된 기술을 적용해 스마트하고 강한 군대를 건설하고자 한다"며 "대한민국 국방전술네트워크 발전을 선도해 온 아주대학교는 2016년에 '미래전투체계 네트워크 기술 특화연구센터'를 유치해 강력한 연구활동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 학교는 지난 2015년 국방디지털융합학과를 공군과 계약학과로 신설했다. 국방디지털융합학과는 일반 ICT 기술, 공군 특화 ICT 기술, 그리고 군사작전을 융합하는 특성화 학과다. 네트워크 중심전 전장 환경 구축 및 운용을 책임질 최정예 엘리트 기술장교 양성을 목표로 만들어졌다. 국방디지털융합학과 학생들은 공군으로부터 4년간 전액 장학금을 지원 받으며 졸업 후 공군 장교로 임관, 7년간의 의무복무를 수행해야 한다. 의무복무를 마치면 군에 남거나 방위 산업체, 국방 관련 연구소 등으로 진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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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영 교수 연구실, '친환경 기술개발 연구' 논문 해외저널에 게재
2019.06.14 - 조회수 429
 우리 학교 장혜영 교수(에너지시스템학과) 연구실의 친환경 기술개발 연구 논문이 해외 저널에 실린다.우리 학교 장혜영 교수 연구실은 친환경 촉매기술 연구 결과가 'Advanced Synthesis & Catalysis'에 게재된다고 밝혔다. 'Advanced Synthesis & Catalysis'는 화학분야 순위 5% 이내에 드는 저널로,  이 연구결과는 Very Important Publication (VIP) article 및 논문 front cover (2019년 7월자, 13호)로 선정됐다.이번 연구를 통해 장혜영 교수 연구팀은 전이금속을 사용하지 않고 guanidine 계열의 유기물만을 이용해 일산화탄소를 포집했다고 설명했다. 보통 일산화탄소의 구조적인 특성으로 전이금속 촉매를 이용했을 때에만 화학적 전환이 가능했다. 그 외에도 연구팀은 포집된 일산화탄소를 또 다른 유기물로 전달해 산업적으로 유용한 다양한 구조의 포름아마이드 화합물을 합성할 수 있었다. 지구온난화를 유발하는 기체로 알려진 일산화탄소(CO)는 대부분 발전소와 제철소의 배기가스로 방출된다. 일산화탄소의 환경적인 유해성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탄소원으로 활용해 석유 의존적인 화학산업에서 탈피하고자 하는 연구가 진행되어 왔다. 장혜영 교수는 "이번 연구에서 전이금속을 사용하지 않고 일산화탄소를 포집하고 전달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친환경반응 프로세스를 발견했다"며 "일산화탄소의 화학적 전환 공정의 친환경 플랫폼으로 이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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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민 교수 연구팀, 나노입자 분산액에서 ‘입자 집속현상’ 발견
2019.06.13 - 조회수 557
 우리 학교 김주민 교수 연구팀이 나노입자가 분산된 유체 흐름에서 직경이 수 마이크론인 입자가 유로 중앙에 집속되는 현상을 발견했다. 이번에 발견된 ‘입자 접속현상’은 미세입자 분포의 불균일성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실마리를 제공해 이차전지의 제조 공정을 개선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 학교 김주민 교수(화학공학과·대학원 에너지시스템학과)가 주도하는 연구팀은 나노입자 분산액의 탄성을 정량화할 수 있는 ‘미세유체 기술’을 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20년 넘게 이론적으로만 예측된 ‘나노입자 분산액의 탄성’에 의한 독특한 유동현상을 보고한 것으로, 산업적 활용도가 높아진 나노입자 분산액의 역학적 이해를 돕는데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해당 연구는 중요성을 인정받아 세계적 학술지인 <사이언스 어드밴시스 (Science Advances)>에 6월 7일자로 온라인 게재됐다. 논문의 제목은 <나노입자 콜로이드 분산액에서 수직 응력차에 의한 입자 집속 (Normal stress difference-driven particle focusing in nanoparticle colloidal dispersion)>이다. 해당 논문의 제 1저자는 우리 학교 김부건 학생(에너지시스템학과·박사 과정)이고, 유태현 교수(응용화학생명공학과)가 공동저자로 참여했다.에너지 저장소자로 각광받는 이차전지는 개별 기능을 지닌 작은 입자(나노 및 마이크론 크기)를 용매에 분산시킨 뒤 기판 등에 도포해 제조된다. 이 때 이차전지의 성능은 다양한 크기의 입자를 얼마나 공간적으로 균일하게 분산시키느냐에 따라 많이 좌우된다. 김주민 교수팀이 발견한 독특한 유동 현상은 나노 크기의 입자들에 의해 발현된 탄성 때문에 마이크론 크기 입자들의 공간적인 분포가 불균일해질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한다. 김주민 교수 연구팀은 미세채널(내경 25μm) 속 나노입자 분산액 내 폴리스티렌 입자(직경 6μm)의 움직임을 관찰해 입자 집속현상을 발견했다. 그 외 입자 집속현상은 혈액의 혈장을 구성하는 단백질 용액에서도 발견됐다고 김주민 교수는 설명했다. 이번 연구의 또 다른 성과는 미세유체소자를 활용해 ‘나노입자 콜로이드 분산액’의 탄성을 정량화하는 방법을 제시한 것이다. 나노입자 콜로이드 분산액은 점성만을 가지는 뉴튼유체로 간주돼 탄성의 특성은 보통 무시되어 왔다. 콜로이드 분산액은 식품, 화장품 및 각종 전자 제품의 소재 등에서 흔히 관찰할 수 있는 물질의 한 상태로, 마이크론 크기 이하의 입자가 용매에 분산되어 있는 물질이다.  김주민 교수는 “입자 집속 현상의 발견을 통해 오랜 기간 예측되어 왔던 콜로이드 유변학 이론을 증명함과 동시에 이차전지 재료 및 인체 혈장의 물리적 특성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실마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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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중심대학, 1학기 '아주 Greative 소프트웨어 콘서트' 개최
2019.06.13 - 조회수 329
우리 학교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이 '1학기 '아주 Greative 소프트웨어 콘서트'를 개최했다.아주 Greative 소프트웨어 콘서트는 지난 11일 팔달관에서 다른 대학의 SW중심대학을 비롯해 산학협력기업, 초등학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콘서트를 통해 SW전공과 ICT융합전공, SW방문형교육 총 155명의 학생들이 63개의 작품을 전시했다. 올해 8회째를 맞은 아주 Greative 소프트웨어 콘서트는 지난 2015년도 2학기부터 시작된 개방형 종합작품전시회으로, 매년 2차례 열린다. 전시회를 통해 SW전공 학생들의 SW캡스톤디자인, IT집중교육 등 산학협력 교과목 프로젝트 와 자기주도연구, 자기주도 프로젝트 등 자기주도학습 연구 또는 프로젝트 성과부터 타전공 학생들의 SW융합프로젝트, SW기초교육을 받은 비전공자 학생들의 프로젝트, SW봉사단 학생들의 방문형SW교육 작품 등을 소개된다.  올해 부문별 우수작품은 다음과 같다.  □[SW전공] 개발시연 ▲최우수상(1팀:CNN) ▲우수상(1팀:Bohemian Capsody), ▲장려상(3팀:KONJAC JELLY,PyramidTop,ZANGDOL)□[연구과제] ▲최우수상(1인:박찬영) ▲우수상(2인:김도현,이주연) ▲장려상(4인:weRss팀, 김학준, 김치헌, 김형호)□ [ICT융합] ▲우수상(1팀:DBH)□[방문형SW교육] ▲우수상(4팀: DY, 낚시바늘, 찬현예동, KHJ&K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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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 경시대회(APC) 시상식 개최
2019.06.13 - 조회수 259
 지난달 열린 우리 학교 프로그래밍 경시대회(APC)에서 우수한 문제해결능력을 보인 학생들에 대한 시상식이 개최됐다. 시상식은 지난 11일 2019-1학기 아주 Greative 소프트웨어 콘서트 개회식에서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사업단에서 주최하고 A.N.S.I (소프트웨어학과 소학회)가 주관했다.  우리 학교 프로그래밍 경시대회(APC)는 학생들의 문제해결능력을 키우고 프로그래밍에 대한 흥미를 증진시키고자 마련한 대회로, 우리학교 재학생 118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의 수상자는 경인지역 6개 대학 연합 프로그래밍 경시대회 SHAKE! 에 학교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대회는 전공생과 비전공생의 수준 차이를 고려해 ▲Div.1(전공 학생 대상) ▲Div.2(비전공 학생 대상)로 분리해 진행됐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총장상 및 사업단장상)과 함께 부상으로 상금이 주어졌다. 수상내역은 다음과 같다. □Div.1(전공 학생 대상)▲대상(총장상) 신상민 ▲최우수상(사업단장상) 정세훈 ▲우수상(사업단장상) 한창희 김형호 ▲장려상(사업단장상) 이건희 민서현 박우현 □Div.2(비전공 학생 대상)▲대상(총장상) 이나정 ▲최우수상(사업단장상) 신지수 ▲우수상(사업단장상) 구교현 황수연 이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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