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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히든챔피언 발굴단, 우수 중소·중견기업 발표회 개최…12개사 발표
2019.10.01 - 조회수 594
 우리 학교 재학생들이 우수 중소·중견기업 '히든 챔피언'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아주대학교 재학생들로 구성된 ‘아주 히든챔피언 학생발굴단’은 오는 2일 16시 다산관 강당에서 '2019 아주 히든챔피언 학생발굴단 선정기업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학생발굴단 12개팀은 지난 여름방학 동안 ▲IT 서비스 및 개발 분야 ▲전자·반도체·화학 제조업 등 다양한 기업 가운데 재학생들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우수 중소·중견기업 44개사를 발굴했다. 이날 학생발굴단에 의해 선정된 히든챔피언 12개 기업이 발표된다.  이번 발표회는 재학생들에게 우수한 중소·중견기업을 알리고, 다양한 시각을 가지고 취업을 준비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학생발굴단은 해당 기업의 우수성을 중심으로 선정이유를 발표할 예정이다.  행사는 ▲활동 경과보고 ▲격려사 ▲학생발굴단 발표 ▲평가위원·기업관계자 발표참관 소감 ▲시상 ▲간담회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우수팀에게는 ▲대상(1개팀) 150만원 ▲최우수상(2개팀) 100만원 ▲우수상(2개팀) 50만원 ▲인기상(3개팀) 15만원 등이 제공된다. 아주 히든챔피언 학생발굴단은 올해 6년째 진행중인 프로젝트로, 대기업중심의 취업관을 탈피하고자 아주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와 LINC+사업단이 주최하고 있다. 아주 히든챔피언 학생발굴단 6기는 5인이 한 팀을 이뤄, 12개팀 총 60명이 참여했다.아주 히든챔피언 학생발굴단 6기는 ▲기업선정 및 조사 ▲방문을 위한 기업연락 ▲인터뷰 ▲보고서 작성 등 학생들이 직접 '히든챔피언' 기업들에 대한 정보들을 수집했다. 팀별로는 담당 컨설턴트들이 배치돼 기업분석방법과 프레젠테이션 발표기술, 컨설팅 등 다양한 형태의 특강이 제공됐다.□ 2019 아주 히든챔피언 학생발굴단 선정기업은 다음과 같다.▲굿모닝아이텍 ▲와이즈넛 ▲슈피겐코리아 ▲인피니트 헬스케어 ▲동운아나텍 ▲라온 시큐어 ▲나노브릭 ▲이오테크닉스 ▲아크릴 ▲KINX ▲피타소프트 ▲모아소프트 등 이상 12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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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장학' 10기 장학증서 수여식 열려
2019.09.26 - 조회수 1265
'김수정 장학' 10기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이 지난 17일 율곡관에서 열렸다. '김수정 장학'은 우리 학교 졸업생인 김중권 동문 부부가 지난 2014년 11월 림프암으로 세상을 떠난 딸 김수정 양의 뜻을 기리고자 2015년 기부 약정한 3억원으로 만들어진 장학이다.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박형주 총장과 각 대학 학장, 학과장들이 함께 자리했다. 김중권(전자73)·서호영 부부는 지난 2015년부터 매 학기 10명의 학생에게 150만원씩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도 1, 2학기 각각 장학생 10명이 혜택을 받게 됐다. 어려운 환경 속에 학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학생들이 장학생으로 뽑혔다. 김중권 기부자가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직접 전달하며 격려했고, 차지민 학생(경영학과4, 학군단)이 대표로 감사의 편지를 낭독했다. 김중권 기부자는 "아주대 1회 졸업생으로서 학교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이 무척 크기에 작은 나눔의 씨를 뿌린다는 생각으로 이를 실천하고 있다"며 "이렇게 맺은 인연을 소중히 생각하고 김수정 장학에 대한 좋은 기억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중권 기부자의 아내인 서호영씨는 "매학기 장학생을 통해 딸 수정이의 모습을 볼 수 있어 뿌듯하고 감사하다"며 “다른 얘기를 매번 똑같이 알아듣는 사람은 퇴보하며, 다른 대안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인재가 됐으면 한다"고 장학생들에게 당부했다.이에 박형주 총장은 "오늘 장학금을 받은 우리 학생들이 기부자님의 뜻을 잘 기억했으면 좋겠다"며 "어려울 때 손을 내밀어 주신 분들게 감사할 줄 알고, 또 받은 것을 우리 사회에 돌려줄 수 있는 사람들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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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사회과학대학 에세이 경진대회' 개최
2019.09.25 - 조회수 851
우리 학교 율곡관 영상회의실에서 사회과학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제 20회 에세이 경진대회'가 개최됐다. 사회과학대학은 지난 23일 율곡관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에세이 경진대회에 연구논문 및 보고서, 독서서평, 체험수기 3개 부문에 총 16개의 팀 또는 개인이 에세이 작품이 출품됐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예선을 통과한 9작에 대해 공개발표와 시상이 이뤄졌다.연구논문 및 보고서 부문의 무기명 포스터 심사는 율곡관 1층 로비에서 3일간 공개적으로 실시됐다. 포스터 심사에는 200여명의 학우들이 관심을 가지고 심사에 참여했다. 수상자는 ▲연구논문 및 보고서부문(한채연(최우수, 사회학과), 한진주(우수, 행정학과), 구본길(장려, 행정학과), 전하은(장려, 행정학과) ▲독서서평 부문(노인산(최우수, 정치외교학과), 안주형(우수, 사회학과) ▲체험수기 부문(윤진원(최우수, 심리학과), 강석훈(장려, 정치외교학과). 최현정(장려, 정치외교학과), 엄경석(장려, 정치외교학과) 등 9개 팀 또는 개인이다. 체험수기 장려상 수상자 3인은 '2019 KOICA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베트남 해외 현장활동 참여자로, 지난 8월 현지 교육봉사와 문화 교류 활동에 대한 체험수기를 제출해 호평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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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사다리 2기 해외연수' 성과발표회 열려
2019.09.25 - 조회수 708
 2019년도 2기 파란사다리 참가자 학생들의 성과발표회가 지난 18일 저녁 우리 학교 도서관 북카페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올 여름 중국과 미국 명문대학 3곳으로 연수를 다녀온 파란사다리 참가자를 비롯해 박형주 총장과 파란사다리 1기 참가자, 교수 및 직원들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연수 기간 쌓은 경험과 성휘한 개별 도전 및 팀 프로젝트 결과를 공유하고, 그 외 ▲박형주 총장과의 Q&A ▲시상 ▲경품 추첨 및 다과회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정창재 학생(경제학과 16, 미국 미시건대 파견)은 "막상 가서 새로운 환경에 부딪혀보고 해보지 못했던 도전을 해보니 스스로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이효진 학생(국방디지털융합학과 18, 워싱턴대 파견)은 "워싱턴 대학에서 4주간의 생활을 통해 실제 미국 대학생이 된 것 같아 너무 좋았고 좀 더 공부를 열심히 하여 세계에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박형주 총장은 "인생은 살다 보면 시행착오도 생기고 계획한 대로 안되는 것도 생기고 좌절의 순간도 있지만 그래도 꿈은 크게 꿔야한다"고 참가학생들을 격려했다.파란사다리 프로그램은 취약 계층 대학생들을 위한 해외 연수 프로그램으로, 우리 학교가 지난 2015년 시작한 'AFTER YOU 프로그램'이 모태가 됐다. 파란사다리 사업은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기 계발과 진로 개척을 위해 노력하는 대학생에게 해외 연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올 한해 총 대학생 1,200명을 선발해 연수 경비를 지원하고, 선발된 학생들은 이번 여름 해외 대학에서의 4주간 어학연수 및 문화체험에 참여했다.올해 우리 학교는 파란사다리 사업의 주관대학으로 선정돼 100명의 학생(아주대 80명, 타대학 20명)을 선발하고 해외 연수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올여름 방학 4주 동안 미국 미시건대학교와 워싱턴대학교와 중국 상해교통대학교에 다녀왔다. 참가 학생 선발은 기존의 우리 학교 'AFTER YOU 프로그램”과 같이 학점·어학 등이 아닌 자기 계발과 미래에 대한 잠재력과 의지 등을 기준으로 이뤄졌다. 학생들의 교육 비용은 한국장학재단의 지원(70%)과 우리 학교 유쾌한 반란 기금(30%)으로 마련됐다. 유쾌한 반란 기금은 이 프로그램의 취지에 동참한 교내외 인사들의 기부금으로 조성된다. 한편, 2019년도 파란사다리 프로그램에는 우리 학교를 포함해 15개 대학이 파란사다리 사업에 참여했다. 수도권에서 우리 학교와 건국대, 삼육대, 한경대, 인천대가 참여하고 ▲충청·강원권 - 강원대, 충남대, 선문대  ▲호남·제주권- 전북대, 조선대  ▲대구·경북권 -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계명문화대  ▲부산·울산·경남권- 동의대, 신라대가 포함됐다. 주관 대학은 대학별로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 학생들의 진로 멘토링을 비롯해 프로그램 전후 학생 관리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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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탁 교수 연구팀, 정부주관 인력양성프로그램 연이어 선정
2019.09.23 - 조회수 858
 우리 학교 서형탁교수 연구팀 소속 연구원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인력양성프로그램인 '해외 우수신진연구자 유치사업‘과 ’한국 이공계 대학원생 캐나다 연수프로그램‘에 연이어 선정됐다. 연구팀은 이번 사업 수행을 통해 우리 학교 국제공동연구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우리 학교 서형탁 교수(에너지시스템학과·신소재공학과) 연구팀 소속 박사후연구원으로 최근 임용된 란비어 싱 (Ranveer Singh) 박사는 2019년 해외 우수신진연구자 유치사업 공모에 ’전자구조 제어 기반 핫 캐리어 에너지 전환 소재 및 소자 개발‘이라는 연구주제를 제안해 선정됐다. 지도교수는 서형탁 교수가 맡았다. 이번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4년 4개월간 총 3억여원의 신진연구원 인건비, 체재비, 연구활동비 등을 지원받게 된다. 과기정통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잠재력과 역량있는 해외 신진연구자가 국내에 장기체류해 우수성과를 창출하고 우리나라 연구역량을 강화할 수 있게 성장지원 체계 구축하고자 매년 '해외 우수신진연구자 유치사업‘을 공모하고 있다. 란비어 싱박사는 인도 정부의 원자력국(Department of Atomic Energy) 산하 자율 연구 기관인 부바네스와르 물리학 연구소((Bhubaneswar Institute of Physics)에서 물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해 주사탐침원자현미경을 이용한 다중접합 태양전지의 전자구조 분석에 대한 연구를 수행해왔다. 또 같은 연구팀 유일한 학생(박사과정)은 2019년 한국 이공계 대학원생 캐나다 연수프로그램 공모에서 선정된 ’저차원 나노스케일 금속 및 금속산화물을 이용한 이산화탄소 환원연구‘ 연구를 내년 상반기부터 6개월간 캐나다 파견 공동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유일한 학생은 이번 연구를 서형탁 교수를 한국측 지도교수로 하여 캐나다의 맥매스터 대학 (Mc Master Univ, 캐나다 랭킹 4위) 화학공학과의 드류 히긴스 (Drew Higgins) 교수와 공동연구를 위해 제안한 바 있다.   과기정통부와 한국연구재단은 한국과 캐나다 양국 간 인력교류 활동을 추진해 신진연구자들의 연구 활동을 촉진하고 양국의 대학 간 R&D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연구역량 증진 및 해외연구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한국 이공계 대학원생 캐나다 연수프로그램'을 매년 공모하고 있다. 해당 연수사업에 선정되기 위해서는 한국연구재단과 캐나다의 Mitacs Globalink Research Award에서 동시에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유일한 학생은 서형탁 교수 연구팀에서 태양광 촉매 분야에서 최근 우수한 논문 결과를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서형탁 교수는 "이번 인력양성사업 선정으로 인도 및 캐나다의 우수 연구 그룹과 자연스럽게 공동연구를 기획·진행하는 구심점이 되고 있으며 아주대의 국제적 위상 재고와 대학원 국제 공동연구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서 교수는 ”지난 8월에 연구실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이상연 박사도 싱가포르 난양이공대에 (세계QS랭킹 12위, 아시아QS랭킹 1위, Best Young Univ.랭킹 세계 1위) 박사후연구원 펠로우쉽에 선정되는 성과을 얻었고, 우리학교 대학원생 들의 우수 해외연구기관 진출과 우수 해외연구자유치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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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총장, 동북아시아 대학교 총장 포럼 참석…교류 확대방안 모색
2019.09.23 - 조회수 540
    우리 학교 박형주 총장이 중국 연변대학교에 방문해 동북아시아 주요대학 총장들과 교류 확대방안을 모색했다. 박형주 총장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중국 연변대학교 개교 70주년 행사에 참석했다.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에 위치한 연변대학교는 연변과 중국 조선족 사회의 주요 대학으로, 전체 교수 50%가 조선족으로 이뤄져 있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대, 부산대 등 주요대학의 총장을 비롯해 중국에서는 길림대 총장 등 19개 대학, 일본의 메이지대, 북한의 김일성 종합대학 총장 등 총 30여개 대학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박형주 총장은 동북아시아 대학 총장 원탁회의에 참석해 <동북아 지역의 평화와 대학교육의 미래>를 주제로 토론했다. 박형주 총장은 "지금 시대는 양질의 강의와 자료가 인터넷으로 제공되고 있어 각 대학이 잘하는 분야를 다른 대학과 교류협력하여 확대해야 한다"며 "사회문제 해결 등 대학 본연의 역할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박형주 총장은 이번 중국 방문길에 아주대 졸업 동문들을 만났다. 박연희 연변대학교 교수(아주대 사이버보안학과 박사)를 비롯해 김용호 연변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교수(아주대 의과대학 석박사), 최일화 혈액내과 교수(아주대 의과대학 석박사), 현지 기업가 권화나 동문 등이 참석했다. 동문들은 학술교류지원과 연구활동지원을 제안했고, 이에 박형주 총장은 적극 검토를 약속했다.  그 외 박 총장은 연변대학교 공과대학 학장, 인문대학 학장 등 연변대학교 주요관계자와 우리대학과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우리 학교는 연변대 공과대학과 최근 개설된 정보통신대학 글로벌IT 전공 학생 유치 협력, 인문대학과 우리대학 인문대학과의 학술교류 및 학생교류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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