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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제10회 한국대학랭킹포럼 개최
2019.05.17 - 조회수 1197
대학경쟁력 강화를 모색하기 위한 '제10회 한국대학랭킹포럼'이 열렸다.대학랭킹포럼은 17일 우리 학교에서 박형주 총장과 지영석 엘스비어(Elsevier)회장, 김태완 QS 한국 지사장을 비롯해 각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올해에는 '대학 랭킹과 대학경쟁력'을 주제로 각 분야 전문가들이 서로 의견을 공유했다. 박형주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날은 한 분야의 전문성으로만 승부할 수 없다"며 "대학에서 오히려 소양교육과 기초교육이 더 중요해졌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를 서로 연결해낼 수 있는 'CONNECTING MINDS'를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 총장은 "백번 보는 것보다 한 번 해보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며, "우리 대학은 자기 분야의 전문성 이상을 갖춘 인재를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조연설에 나선 지영석 엘스비어 회장은 '야구'를 예로들어, "다른 어떤 스포츠보다 많은 데이터를 선수 선발과 교체 등에 활용중인 스포츠이고, 이는 데이터가 움직이는 거대한 비즈니스의 하나"라며 "이를 통해 어떻게 데이터를 대학에서 이용하고 무엇을 적용해야 하는지 살펴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지영석 회장은 "앞으로 5년은 대학평가의 기준이 바뀔 것"이라며 "지속가능한 목표를 이룰 수 있게 사회에 얼마나 '실질적'이고 '영향력'을 끼치는지 여부가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학은 대학순위 같은 단기간 성과를 내는데 얽매이기 보다 꾸준히 방향을 잡아주는 존재여야 하고 대학이 어디에 특화될지에 대해서 고민해야 한다는 것이 지 회장의 설명이다.  그 외 이번 포럼에는 ▲김태완(QS한국지사장) ▲DANA Chang(Elsevier and URFK) ▲강윤희(Clarivate Analytics) ▲Alexandros Papaspyridis(MS Singapore Office) ▲남순건(경희대 기획처장) ▲김병권(와이즈유 국제협력단장) 등이 나서 세션별로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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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메이커 스페이스 운영기관 선정
2019.05.17 - 조회수 831
우리 학교 창업지원단이 운영하는 메이커 스페이스가 중소벤처기업부 ‘2019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혁신적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메이커 스페이스를 구축, 제조 창업의 저변 확대를 도모해왔다.16일 창업지원단은 ‘2019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 공간 확장 지원 유형의 일반랩으로 선정되어, 최대 5년간 매년 1억50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전문랩과 일반랩으로 구분, 교육과 체험을 기본으로 전문 창작과 창업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거점 인프라를 연계하는 거점 공간으로 메이커 스페이스를 운영하고 있다. 우리 학교는 2017년 ‘크리에이티브팩토리 사업’에 참여, 캠퍼스플라자 3층에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을 완료했다. 메이커 스페이스는 1157 제곱미터의 크기로,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으로 사업비 24억7000만원이 투입됐다. 이 공간에는 3D 프린터(실습용, 산업용), 3D 스캐너, CNC 조각기, 레이저 커터, UV 프린터 등을 구비되어 있고, 시제품 설계 및 데이터 수정·가공 등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9종 126개와 시제품 제작에 필요한 장비 41종 101개가 준비되어 있다. 우리 학교 메이커 스페이스는 일반인의 접근이 수월하도록 학교 정문 앞 건물인 캠퍼스플라자에 위치하고 있다. 메이커 스페이스를 통해 지난 2017년 7월 이후 약 1300여명이 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했고, 장비 지원 건수도 1400건을 넘어섰다. 창업지원단 메이커 스페이스의 운영랩인 ‘365 에스파크’는 이번 사업 선정을 기반으로 후처리 전문 운영랩과 커뮤니티실을 확보, 메이커 스페이스 역할의 최종단계까지 완수할 예정이다. 교육 프로그램 보강과 공간 확장도 계획되어 있다. ‘365 에스파크’는 우리 학교 학생들 뿐 아니라 인근 지역 초중고교 학생들, 대학생을 비롯한 청년 예비 창업자와 지역 주민도 이용할 수 있다. 장비 활용 및 교육 일정 안내는 아주대 창업지원단 홈페이지(http://changup.ajou.ac.kr/)에서 확인하면 된다.이주연 아주대 창업지원단장(산업공학과 교수)은 “메이커 스페이스를 포함한 창업지원단 구성원들의 노력과 아주대학교의 적극적 지원으로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 주관기관에 선정 될 수 있었다”며 “경기 남부 권역 메이커 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앞서 선정된 정부 초기창업패키지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4차 산업과 기술 창업의 교두보 역할을 수행 하겠다”라고 말했다.<사진 위, 아래 - 캠퍼스플라자 3층에 위치한 메이커 스페이스에 운영 중인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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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민·김득훈, 한국인터넷정보학회 춘계학술대회 '우수논문상' 수상
2019.05.15 - 조회수 862
 우리 학교 학생들이 한국인터넷정보학회가 주관하는 '2019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춘계학술대회는 지난달 26일부터 이틀간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열렸다. 우리 학교 고영민 학생(사이버보안학과, 사진 왼쪽)과 김득훈 학생(컴퓨터공학과 박사과정, 사진 오른쪽)은 <ICS 사이버 공격동향 분석> 논문을 공모해 해당 학술대회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곽진 교수(사이버보안학과)가 지도교수를 맡았다.   수상 논문의 제목은 <ICS 사이버 공격동향 분석>으로, IT기술의 발전에 따라 네트워크에 연결된 산업 제어 시스템(ICS)상에 이뤄지는 사이버 공격의 동향을 분석했다. 올해 한국인터넷정보학회 춘계학술대회에는 지능형시스템, 네트워크 등 IT의 전반적인 분야들을 대상으로 논문들이 공모됐다.고영민 학생은 "ICS와 사이버 물리 시스템(CPS)는 IT기술에서 실생활에 밀접하게 관련한 기술 중 하나"라며 "이번 수상을 통해 이런 분야에 대한 보다 심도있는 연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인터넷정보학회는 정보 산업의 성장으로 인한 인터넷의 기능 다양화와, 기술간 시너지가 곧 경쟁력이 되는 IT 분야에서 인터넷과 정보 기술, 정보의 보호 기술들에 대한 연구를 추구하는 학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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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엽 학생, 한국정보처리학회 논문경진대회 '대상' 수상
2019.05.15 - 조회수 527
 우리학교 유성엽 학생(전자공학과)이 한국정보처리학회 논문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유성엽 학생은 지난 10일 숭실대학교에서 열린 '2019 한국정보처리학회 춘계학술대회'의 학부생 논문경진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연구는 전자공학과의 캡스톤 과목인 융합전자연구로 진행된 연구결과로서, 이정원 교수(전자공학과)의 지도로 박예슬(박사 5학기), 유동연(석사 1학기) 대학원생이 공동 참여했다.수상 논문의 제목은 ‘가정용 협력 로봇의 센서 데이터 기반 실행동작 예측 모델 개발’로, IoT의 디지털 트윈 분야의 지능형 협력로봇(CoBot)에 대한 연구결과이다. 디지털 트윈 기술은 가상의 모델을 무한정 시뮬레이션해 동작을 튜닝하고 환경변화에 대한 대응을 미리 실험해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장점을 지닌다. 최근 인공지능이나 기계학습에 관련된 기술들이 주목받기 시작하면서, 인더스트리 4.0 공장자동화의 핵심인 협력 로봇의 동작을 인지하는 과정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이번 연구를 통해 ▲가정용 협력 로봇에서 전류 및 관성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한 실험 환경 구축 ▲수집한 센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동작 예측 모델 제안 ▲기계학습알고리즘인 SVM을 이용해 학습한 결과, 모델의 평균 정확도·정밀도· 재현율 96% 달성 등을 이뤘다. 주저자인 유성엽 학생은 “이번 연구를 진행하면서 실험 환경 구축의 어려움과 데이터 체계적 저장이 정확한 분석의 기초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이번 연구가 협력 로봇의 동작을 인지하는 과정을 통해 디지털 트윈을 구축하는데 기여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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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신 교수팀, 국립국어원 '중앙행정기관 공공언어 진단 사업' 참여
2019.05.13 - 조회수 725
우리 학교 이상신 교수(국어국문학과) 연구팀이 국립국어원의 <2019년 중앙행정기관 공공언어 진단 사업>을 이끌어갈 연구진으로 선정되었다. 이에 따라 이 교수 연구팀은 중앙행정기관의 보도자료, 홈페이지, 정부 업무 보고자료 등의 공공언어 사용 실태를 조사하고, 문제점을 진단하게 된다.  국립국어원은 중앙행정기관 공공언어 진단 사업을 통해 언어 사용 실태를 조사하고, 문제점을 진단·분석해왔다. 이를 기반으로 국어 사용 환경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서다. 이번 사업을 주관할 연구진으로 이상신 교수팀이 선정된 데에는, 이 교수 연구팀의 전문성과 성실성이 중요하게 작용했다는 평이다. 이상신 교수는 2018년 국립국어원의 <온라인가나다 상담 사례 모음 재정비>를 비롯해 최근 여러 차례의 정부 위탁 사업을 수행하며 연구 수행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상신 교수는 “중앙행정기관의 언어 사용이 국민에게 미치는 막대한 영향력을 고려할 때, 이번 사업은 공익성이 매우 높고 중요한 사업”이라며 “참여 연구진들 모두가 책임감을 가지고 연구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19년 중앙행정기관 공공언어 진단 사업>을 주도하는 이상신 교수팀은 중앙행정기관들의 보도자료를 선별해 사용된 언어의 정확성을 평가한다. 정부 업무 보고자료와 홈페이지 첫 화면의 정책용어와 외래어·한자어 표기 등에 대해서도 점검할 계획. 이후 연구팀은 공공언어 개선을 위한 대안어 목록을 마련하고, 정부의 보도자료 작성자들을 대상으로 연수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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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경장학재단, 2019학년도 1학기 장학증서 수여
2019.05.10 - 조회수 1366
 2019학년도 1학기 아경장학재단 장학생으로 선정된 29명에게 장학증서가 수여됐다. 아경장학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은 9일 율곡관 영상회의실에서 아경장학재단 이종철 이사장과 이사진, 박형주 총장 및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종철 아경장학재단 이사장은 선발된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이들을 격려했다. 행사는 ▲사업경과 보고 ▲장학증서 수여식 ▲감사의 글 낭독 ▲격려사 ▲축사 ▲폐식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학기에는 총 29명의 학생들이 6,635만원 상당의 장학금 혜택을 받았다. 아경장학재단은 경영대학원 총동문회가 설립한 장학재단으로, 지난 2007년 4월 설립이후 현재까지 455명의 학생들에게 총 14억여원의 장학금 및 각종 교육프로그램, 연구비 지원 및 시설 개선 등 우리 학교의 다양한 분야에 기부했다. 특히, 중증외상센터 지원 및 잔디구장 건립지원 등 학교 발전을 위해 필요한 여러 분야에 지원했다.박형주 총장은 축사에서 "오늘 장학증서 수여식의 주인공이 된 학생들은 아경장학재단의 장학 취지를 이해하고, 어려운 이웃과 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인재가 되어 주기를 부탁드린다"며 "여러분들 모두 각자가 꿈꾸는 분야에서 리더가 되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선물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2019학년도 1학기 아경장학재단 장학생> □아경장학(최고)▲하중섭(환경안전공학과) ▲김성욱(전자공학과) ▲임형훈(물리학과) ▲박세영(경영학과) ▲김현수(문화콘텐츠학과) ▲공혜미(행정학과) ▲이준학(의학과) ▲한동민(간호학과) ▲이지훈(약학과) ▲이봄빛(법학전문대학원)□비전장학  ▲박대환(경영대학원) ▲고경아(경영대학원)  □아경글로벌장학  ▲YUSUFOVA  MUNISA(경영학과) ▲ZHENG XIANGHUA(경영학과) ▲LI FANGYI(경영학과) ▲WILLIAMS COLEMAN(경영학과) ▲lianna(경영학과) ▲LI WENHAO(경영학과) ▲PUREVSURENNYAMSUREN(경영학과) ▲ABDUVALIEV DOSTONBEK(경영학과) ▲HUANG NA(경영학과) ▲XING LIXUE(경영학과) ▲CUI XIXI(대학원 경영정보학과) □박문회장학  ▲서지원(경영학과) □아경포럼장학▲심상희(경영학과)□아경축구부장학▲김재민(스포츠레저학과) ▲류승범(스포츠레저학과) ▲박영현(스포츠레저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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