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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시스템학과, '기후변화특성화 대학원' 선정기념 정책토론회 개최
2019.12.03 - 조회수 623
 우리 학교 에너지시스템학과가 '2019 환경부 기후변화특성화 대학원'으로 선정됨에 따라 이를 기념해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정책 토론회는 오는 9일 10시부터 성호관 소극장에서 기후변화대응 교육과 기반연구 확대, 체계적인 전문인력 양성 등을 주제로 마련된다. 세부적으로는 토론회 발표를 윤종원 전 청와대 경제수석이 맡았고, 정용헌 박사(아주대 겸임교수)는 포용적 성장이라는 큰 국가적 주제가 어떻게 기후변화대응과 혁신정책의 측면에서의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강부영서기관(기후전략과) ▲성시내 서기관(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혁신정책과) ▲이선우 박사(한국환경공단 기후변화대응처 처장)가 토론자로 참석한다.  우리 학교 기후변화특성화 대학원은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에서 기후변화대응 교육과 기반연구를 확대하고, 체계적인 전문인력 양성하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운영중이다. 이에 따라 우리 학교는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기술 평가 및 정책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에너지학과 김수덕 책임교수, 오재익 연구교수, 정재성교수, 환경안전공학과 김순태 교수가 참여해 각각 온실가스 감축정책 및 기술평가, 신재생 시스템 분석, 대기질 모사 시스템 연구를 진행중이다.  올해 감축부문에서 우리 학교와 세종대가 지정돼 지난달 20일 한국환경공단과 '2019 기후변화특성화대학원 협약식'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우리 학교 기후변화특성화대학원은 이달부터 오는 2024년 11월까지 5년간 총 17억5000억원을 지원받는다. 현재 2020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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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동 교수, '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에 선출
2019.12.03 - 조회수 538
 우리 학교 박기동 교수(분자과학기술학과·응용화학생명공학과)가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으로 선출됐다.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지난 2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총회를 열고 우리 학교 박기동 교수를 비롯해 이학부 7명, 정채고학부 4명, 공학부 6명, 농수산부 3명, 의약학부 4명 등 신입회원 24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정회원은 해당 분야의 발전에 현저한 공헌을 한 과학기술인들을 대상으로 한림원회원 3인 이상의 연대 추천 또는 과학기술 관련 학회, 대학교, 연구소 등 과학기술 관련기관 대표의 추천을 받아 자료검토위원회와 예비심사위원회, 회원심사위원회 엄격한 3단계 심사를 거쳐 선발된다. 한림원은 명예로운 신입정회원패 수여식을 오는 2020년 1월 14일 진행할 예정이다. 우리 학교 박기동 교수는 지난 2000년 분자과학기술학과·응용화학생명공학과 교수로 임용된 이후 생체소재, 약물전달시스템, 조직공학 분야의 석학으로 활동하며 석·박사 졸업생 50여명을 배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 교수는 국내 처음으로 세계생체재료학회(World Biomaterials Congress)를 2024년 유치해 대회장을 맡고 있고, 세계생체재료 펠로우(FBSE), 한국생체재료학회 명예회장·전회장, 공업화학회, 고분자학회, 한국중재의료기기학회 부회장 등으로 활동중이다. 또 한국연구재단 책임전문위원과 보건복지부 보정심 위원, 보건의료기술사업 의료기기전문위원장, 식약처 전문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그 외 박 교수의 연구성과로는 SCI(E)급 논문 300여편 게재, 국내외 특허 70건 등록 혹은 출원, 다수의 기술을 산업체에 이전했고, 업적으로는 한국생체재료학술대상, LG화학고분자학술상, 아주대학교 아주연구상 다산상 등 다수의 학술상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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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장학생 7명 선발
2019.12.03 - 조회수 478
 올해 이광수 장학생으로 총 7명(국제대학원 외국인 학생 6명·일반대학원 외국인 학생 1명)에게 장학금 혜택이 주어졌다. 이광수 장학증서 수여식은 지난 29일 율곡관에서 이광수 기부자와 장학생, 김병관 원장,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장학생으로 선정된 7명에게는 장학 증서가 수여됐다.  이광수 기부자(세무법인 우리 대표 세무사)는 우리 학교 경영대학원 최고위과정 29기 졸업생으로,  지난 2014년부터 총 3,000만원의 장학금을 약정해 ‘이광수 장학금’으로 우리 학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고 있다.이광수 기부자는 "가족의 품을 떠나 꿈을 찾아 한국을 찾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현실적인 어려움에 부딪칠 때가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평소 외국인 유학생들이 민간 차원의 교류를 통해 한국의 정을 느끼고 한국으로 유학을 오게 된 목적을 꼭 달성할 수 있기를 희망하는 마음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장학금을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2019학년도 이광수 장학생 명단>□ 국제대학원 수상자▲ADHIKARI BINAYA(국제경영학과, 네팔) ▲ARMAS POZO GISSELLE (국제개발협력학과, 에콰도르) ▲MAKSUD AL KALAM (국제경영학과, 방글라데시) ▲KHUSNIDDINOV NURIDDIN(국제경영학과, 우즈베키스탄) ▲SAPKOTA KUMAR(국제경영학과, 네팔) ▲HOSSAIN MD SHAHADAT (국제통상학과, 네팔)□ 일반대학원 수상자▲BASNET NAVARAJ(경영학과,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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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영재교육원, '초등학생 코딩교실' 성과 발표회
2019.12.02 - 조회수 669
우리 학교 과학영재교육원이 수원시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21C 초등학생 코딩 교실 운영사업’의 2019년 성과 발표회가 지난 28일 율곡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시, 수원교육지원청과 수원시 관내 12개 초등학교의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해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우리 학교 과학영재교육원은 지난 2016년부터 수원시, 수원교육지원청과 협약을 맺고 수원 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코딩 교육을 진행해왔다. 우리 학교가 진행한 이 교육 프로그램에는 2016년 4개 학교 1072명을 시작으로, 2017년에는 1568명, 2018년은 2149명의 학생이 참여해 그 규모가 확대되어 왔다. 올해에는 12개 학교의 100학급, 총 2495명의 초등학생들이 코딩교육을 받았다.오규환 교수(미디어학과)는 성과 발표회에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이 꾸준히 증가해 교육 수혜 범위가 넓어졌다”며 “뿐만 아니라 참여 학생들에 대한 만족도 조사 결과 93% 이상의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담당한 예홍진 교수(사이버보안학과)는 “교육 현장에서 최근 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한 관심이 늘었다”며 “이에 학생과 교사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과학영재교육원 최수영 원장(수학과)은 “‘21C 초등학생 코딩교실’을 통해 코딩을 어렵게만 생각하던 학생들이 코딩에 흥미를 느끼는 기회를 갖게 됐다”며 “수원시·수원교육지원청과의 발전적인 협력 관계를 통해 좋은 교육 사업을 이어나갈 수 있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아주대 과학영재교육원은 경기도 내 과학영재들을 발굴 및 육성하기 위하여 지난 1998년 국내 최초로 설립됐다. 정부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으며, 초등부와 중등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수학, 과학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지난 28일 열린 2019년 21C 초등학생 코딩 교실 운영사업 성과 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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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총장, '제7차 한러 대학총장포럼' 참석…협력 확대 방안 논의
2019.11.28 - 조회수 884
 우리 학교 박형주 총장이 '제7차 한·러 대학총장포럼'에 참석해 러시아 대학과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제7차 한·러 대학총장포럼'은 지난 28일 러시아 대학과 국내 대학 총장,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러대화(Korea-Russia Dialogue) 주관으로 열렸다. 포럼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한국과 러시아 양국에서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러시아 하바롭스크에서 개최된 바 있다. 박형주 총장은 포럼에서 우리 학교를 청중들에게 소개하고, 고등교육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박형주 총장은 "언스트 영, 구글 등의 기업에서는 이미 대학교 졸업장이 필요 없는 세상이 됐을 뿐 아니라 유튜브를 통해 최고의 강의를 학습할 수 있다"며 "이제는 대학이 강의의 질만을 중시할 것이 아니라 학생들에게 다른 의미를 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 총장은 "아주대학교의 경우 액티브 베이스 러닝 등을 통해 이를 실현시켜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박형주 총장은 연해주국립대학교와의 신규 협력을 추진하고 노보시비르스크 국립대학등과의 협력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 새로 설립된 이르쿠츠크국립연구기술대학교의 수학연구기관으로부터 강연자로 초청받아 내년에 참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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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식 학생, ‘2019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2019.11.28 - 조회수 954
우리 학교 김진식 학생(공공정책대학원 행정학과, 지도교수 권혁성)이 '2019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했다.시상식은 지난 27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개최됐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19 대한민국 인재상’에 고등학생 50명과 대학생·일반인 50명 등 총 100명의 인재가 최종 선정됐다. 수상자들에게는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과 함께 상금 250만원이 주어졌다.대한민국 인재상은 자신만의 길을 선택하여 성장해나가는, 다양한 분야의 청년 우수인재들을 발굴하여 격려하고 시상하는 인재 선발 프로그램이다. 해당 상은 지난 2001년 21세기를 이끌 우수인재상으로 시작한 이후 19년 간 뛰어난 역량과 도전정신, 사회 기여에 대한 의지 등 종합적 소양을 두루 갖춘 청년 인재들을 매년 선발해 왔다.올해도 전국의 교사, 교수, 학교장, 그 밖의 인사들의 추천을 받은 여러 분야의 청년 인재들에 대해 약 4개월에 걸친 심사과정을 거쳐 수상자 100명(고등학생 50, 대학생 일반인 50)이 선정됐다. 우리 학교 김진식 학생은 해양정책분야에서 뛰어난 역량과 도전정신, 사회 기여에 대한 의지를 보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올해 개최된 '해양수산·환경·안전분야 공공기관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수경재배와 어류양식을 접목하여 다양한 유기농 농산품을 생산할 수 있는 '아쿠아포닉스'를 연구·개발해 해양치유단지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자는 아이디어를 제안해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지난해에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주최한 '대국민 혁신 IDEA 공모전'에서 '동남권 조선 산업 실직자 재교육을 통한 해상 안전드론 전문가 양성'이라는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우수상을 받았다.  해양정책전문가를 꿈꾸는 김진식 학생은 "앞으로 대학원에서 배운 행정ㆍ정책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해양분야에서 4차산업을 리드하는 정책 연구를 넘어서 4차산업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사회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는 해양정책전문가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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