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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1학기 정년퇴임 교원에 감사패 전달
2019.08.27 - 조회수 1046
      2019학년도 1학기를 끝으로 정년퇴임하는 우리 학교 교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뜻깊은 행사가 마련됐다.    지난 26일에 마련된 정년 기념 오찬에는 박형주 총장과 김혜선 대학원장 등 소속 대학 학장(원장)이 자리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난 학기를 마지막으로 강단을 떠나는 교수는 11명으로 이상덕 교수(건설시스템공학과), 김상열 교수(물리학과), 송현호 교수(국어국문학과), 김준한 교수(행정학과), 김형택 교수(대학원 에너지시스템학과), 김의환 교수(대학원 시스템공학과), 이재천 교수(대학원 시스템공학과), 한상돈 교수(법학전문대학원), 이원희 교수(법학전문대학원), 이규미 교수(교육대학원), 허균 교수(의학과)이다.    박 총장은 “우리 학교 발전의 초석을 마련해주신 교수님들의 노력과 헌신에 대한 감사하다"며, "앞으로 새롭게 펼쳐질 시간에 행운과 축복이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퇴임 교원들은 재직 기간 동안의 소회를 전하며 “우수교원 유치 등 학교 발전에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정년퇴임을 맞은 교수들은 재직기간에 따라 훈장을 받으며, 정부포상 수여식은 9월5일(목)에 진행될 예정이다. 정부포상 수여대상자는 ▲녹조근정훈장(재직 36년 이상~37년 미만) - 송현호 교수 ▲옥조근정훈장(재직 33년 이상~35년 미만) - 이상덕・김상열 교수 ▲근정포장(재직 30년 이상~33년 미만) - 허균 교수 ▲국무총리표창(재직 25년 이상~28년 미만) - 김형택・이재천 교수 ▲장관표창(재직 15년 이상~25년 미만) - 한상돈・이규미 교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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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환 동문, 2019 UKC 주관 'Young Investigator awards' 수상
2019.08.22 - 조회수 1355
    우리 학교 이지환 동문(산업공학과 99학번)이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US-Korea Conference(이하 UKC>에서 'Young Investigator awards'를 수상했다. UKC는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주관으로 개최되는 재미 한인 과학자 컨퍼런스이다. 이지환 동문이 수상한 'Young Investigator awards'는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에서 과학 또는 공학 박사학위자로서 6년 이상 학계, 산업체 또는 공공기관에서 일한 젊은 전문가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KSEA Honor & Awards Committee에서 심사 절차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하고, 선정자에게는 10,000달러의 부상이 주어진다.  이지환 동문은 우리 학교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한 후 IIT(Illinois Institute of Technology)와의 복수학위제도를 통해 양교간 복수학위를 취득하고, 미국 스탠포드대학교(Stanford University) 기계공학과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는 퍼듀대학교(Purdue University) 의공학과와 기계공학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지환 동문은 미국에서 활발한 연구활동을 통해 3,500개 이상의 인용과 h-index 27개 이상인 우수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또  US AFOSR, Eli Lilly & Company 및 NIH 등 유수기관의 연구과제 수행 등의 실적이 높이 평가돼 'Young Investigator awards'에 선정됐다. 이지환 동문은 "도전을 포기한다면 절대 얻을 수 없는 값진 경험들과 뿌듯함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젊음이 있다면 얼마든지 도전하고 실패해도 괜찮은 것 같다"며 "아주대학교는 교환학생이나 복수학위프로그램 등 다양한 기회를 학생들에게 지원하고 있어 우리 동문들이 해외 진출에 도전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 학교는 해외우수교원을 유치하기 위해 2년째 UKC포럼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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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총장, 한미과학기술학술대회 참가…우수교원 확보 나서
2019.08.22 - 조회수 1005
 우리 학교 박형주 총장이 한미과학기술학술대회에 참석해 우수교원 확보에 나섰다. 우리 학교는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한미과학기술학술대회(이하 UKC, US-Korea Conference on Science, Technology and Entrepreneurship)에 참가해 학교 홍보부스를 마련했다. UKC는 매년 KESA 주관으로 개최되는 재미 한인 과학자 컨퍼런스로, 올해에는 연구원과 Post-doc 등 한인과학자 1,000여명이 참석했다.박형주 총장은 '대학 리더십 포럼' 패널로 참여해 오세정 총장(서울대), 김혜숙 총장(이화여대), Robert Zimmer 총장(시카고대) 등과 함께 <'Future proofing’ the Workforce>를 주제로 토론했다. 우리 학교 윤일수 교수(교통시스템공학과)는 포스터 세션에 참여해 우수 연구자 초빙을 위한 홍보를 진행했다.한편, 우리 학교 교원팀은 이남수 아주대 시카고 동문회장(Unisource America 사장, 공업경영학과 79학번)을 비롯해 시카고 지역에 거주 중인 동문 모임을 열고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사진, 왼쪽부터 △김형준(기계공학과, 15학번) △이남수(공업경영학과, 79학번) △박형주 총장/△박정순(건설시스템공학과, 98학번) △박지혜(건축학과, 97학번) △이지환(산업공학과, 99학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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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학회 A-FA, '2019 KSAE 자작자동차 대회' Baja부문 금상 수상
2019.08.22 - 조회수 1063
 우리 학교 재학생으로 구성된 소학회 A-FA팀이 '2019 대학생 자작자동차 대회'에서 종합 2위를 차지해 금상을 수상했다.'2019 KSAE 자작자동차 대회'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군산새만금센터에서 열린 국내 최대규모의 대학생 자작자동차 대회로, 대학생들이 자동차를 직접 설계·제작하는 과정을 통해 자동차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이고 미래자동차 아이디어의 경연장이다.대회는 ▲Baja(오프로드) ▲Formula(온로드) ▲EV(전기차) ▲기술부문(기술아이디어, 디자인) 등 총 4개 부문으로 나뉘어 전국 98개 대학에서 187개 팀, 2700여명의 대학생들이 참가했다.아주대 소학회 A-FA팀은 101개 팀이 참가한 Baja부문에서 ▲차량검사 ▲동적성능 ▲내구경기성적 등의 평가에서 종합 2위로 금상을 차지해 상금 200만원과 상패를 수상했다. 오프로드 Baja(바하) 경기는 125cc의 국산엔진을 사용해 험로주파(동적성능)와 1.29km의 오프로드 트랙을 35 바퀴(내구성능)를 돌아 우승팀을 가린다.우리 학교 학생들은 이번 대회에서 ▲Formula(온로드) 2팀 ▲Baja(오프로드) 1팀으로 나누어 출전했다.  Baja팀에서는 임원 5명 ▲김연서(14학번) ▲구자헌(15학번) ▲이용욱(15학번) ▲김유나(18학번) ▲성창현(18학번)을 필두로 11명의 팀원 ▲김건호(19학번) ▲김영균(19학번) ▲김종섭(19학번) ▲서준영(19학번) ▲신일섭(19학번) ▲최윤정(19학번) ▲이성빈(19학번) ▲이시욱(19학번) ▲정훈(19학번) ▲최선우(19학번) ▲한근희(19학번) 등 총 16명이 대회에 참여했다.전용호 지도교수(기계공학과)는 "많은 지원을 못해준 학생들에게 미안하고, 그럼에도 훌륭한 결과를 도출한 학생들이 너무나 자랑스럽고 도움주시고 격려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과는 팀원 모두가 포기하지 않고 끈기 있게 만들어낸 결과물"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대회 설계 총괄을 담당한 김연서(기계공학과, 3학년)학생은 "Baja부문에서 금상은 2014년 은상 이후에 5년 만에 받는 큰 상이어서 매우 기쁘고 다양한 아이디어와 높은 강도의 노동력을 필요로 하는 설계와 제작을 팀원 모두가 한뜻으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만들어낸 결과"라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이어 김연서 학생은 "이번 차량 설계에 있어서는 정확한 계산을 통해 차량의 동적성능과 내구성을 예측하는 것에 초점을 두어 기본기에 충실했다"며 "준비기간 동안 함께 노력해준 소학회구성원 모두에게 고생하고 노력해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주대 소학회 A-FA는 지난 1993년에 설립해 1학년부터 4학년까지 기계공학과, 소프트웨어학과, 사회학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동차에 대한 열정 있는 136명의 재학생들로 구성됐다. 교외 수상경력으로는 2012년 KSAE Baja 장려상 수상을 비롯해 2014 KSAE Baja 은상, 2015 KSAE Formula 베스트 루키상·장려상, 2018 Virtual Formula 세계 6위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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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학원, '캄보디아 금융인력 양성프로그램' 현지 동문회 개최
2019.08.22 - 조회수 317
 우리 학교 국제대학원(원장 임재익)이 캄보디아 금융인력양성 프로그램(KFB-Ajou Banking and Finance Scholarship Program) 현지 동문회를 개최했다.  '캄보디아 금융인력양성 프로그램'은 캄보디아 학사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우리 학교에서 10주간 금융, 재무, 정보기술(IT), 한국어 등을 교육받고 캄보디아에 진출한 국내은행(KB, 신한, PPCB 등)에서 12주동안 인턴십을 활동을 지원한다. 국제대학원과 전국은행연합회가 지난 2017년 9월 협약을 통해 캄보디아에 진출한 한국계 은행의 금융인력양성을 위한 단기 장학프로그램으로, 지난 2017년 1기 14명, 2018년 2기 15명 등 총 29명의 장학생을 배출했다. 이 가운데, 20명의 학생들이 인턴십 종료 후 해당 캄보디아 프놈펜 소재 한국계 은행에 정식 직원으로 채용됐다. 해당 프로그램 참가자 피셋(KB캄보디아은행 본점 직원)은 “KFB-Ajou 캄보디아 금융인력 양성 프로그램의 경험을 통해 한국에서 금융시장을 공부하면서 한국계 은행의 우수성을 알게 됐다"며 "캄보디아 금융 발전에 이바지하고 싶다”고 말했다.  임재익 국제대학원장은 “아주대학교가 KFB-Ajou 금융인력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캄보디아에서 영업을 확장하고 있는 한국계 은행들의 안정적 신규 인력 확보를 돕고, 캄보디아의 금융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바를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프로그램에 참가한 여러 동문들을 통해 캄보디아와 아주대학교가 맺은 특별한 인연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양국간 교류를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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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연구팀, 유전체 손상 복구하는 'CTCF' 단백질 규명
2019.08.21 - 조회수 1126
 우리 학교 연구진이 생체 내 유전체의 손상을 정확하게 복구하는 조절 시스템을 발견했다. 이에 따라 헬스케어 분야의 새로운 지식을 확보함과 동시에 난치성 암 치료 및 노화 방지 가능성을 높이게 됐다.   이종수 교수(생명과학과)는 21일 유전체 손상 중 가장 위험한 DNA 이중가닥이 끊어졌을 때, 이를 정확하게 복구할 수 있는 ‘CTCF’ 단백질 작용을 규명했다고 밝혔다. 해당 연구는 유전체·유전학·분자생물학 분야 저명 학술지인 <뉴크레익 액시드 리서치 (Nucleic Acids Research)>에 7월 24일자로 온라인 게재됐다. 논문의 제목은 <CTCF는 CtIP과 함께 끊어진 DNA 이중가닥의 정확한 복구를 촉진한다(CTCF cooperates with CtIP to drive homologous recombination repair of double-strand breaks)>이다. 해당 논문의 제1저자로는 우리 학교 생명과학과 황순영 박사과정 학생과 강미애 연구교수가 참여했다.  유전체가 다양한 환경이나 생체 내부 요인으로 손상되면, 신체는 이를 복구하는 시스템을 작동시킨다. 손상된 유전체를 복구하는 일은 암과 노화, 각종 발병 억제 측면에서 중요하기 때문에 지난 2015년 노벨화학상은 손상된 DNA의 복구 과정을 규명한 3명의 과학자에게 수여됐고, 현재 관련 연구가 전 세계적으로 활발히 진행 중이다. 앞서, CTCF는 유전 현상 중 하나인 ‘유전체 각인’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3차원적 유전체 구조를 형성하는 단백질로 알려져 있었다. 하지만 아주대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CTCF가 유전체의 정확한 복구 과정을 선택하고 결정하는 단계에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입증한 것이다. CTCF의 기능이 비정상적인 경우에는 유전체의 안정성이 극심하게 훼손돼 생존에 위협을 끼쳤다.    우리 학교 연구팀은 유전체가 손상되면 CTCF가 손상 부위로 이동해 ‘실수 없이(error-free) 정확하게 복구’하거나 ‘변이를 유발하며(error-prone) 복구’하는 두 복구 경로의 선택 갈림길 단계에서 ‘실수 없이 정확하게 복구’하는 경로로 진입하도록 조절한다고 설명했다. 이 때 CTCF는 손상 DNA가 상동 유전자를 복제해 정확하게 복구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상동 복구 인자들의 소집을 촉진하고, 이로써 정확한 유전체 복구가 원활히 이뤄졌다.   이종수 교수는 “해당 연구는 유전체 손상과 직접 연관된 유전질환, 암, 노화질환, 발생질환 등 다양한 질병의 원인을 이해하는 중요한 성과”라며, “향후 이들의 치료제를 개발하는데 기반이 되고, 현재 마땅한 치료법이 없이 치사율이 높은 삼중음성유방암 치료와 항노화 전략 개발에 응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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