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

News

  • 총 3006 건, 6 of 335 page
  • 전체목록

축소이미지

공과대학 4팀, '2019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대회' 수상
2019.11.26 - 조회수 1305
 우리 학교 공과대학 학생들이 '2019 캠퍼스 특허 전략 유니버시아드 대회' 특허전략수립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시상식은 지난 21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렸다.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와 한국공학한림원이 공동주관하는 이 대회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식재산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산업계에 공급하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계속되고 있다. 특히 LINC+사업단은 이번에 학생들에게 적극적인 창업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대회 전반에 걸쳐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올해에는 59개 대학, 1195팀이 참가했다. 우리 학교에서는 7팀이 도전해서 모든 팀이 예선을 통과했고, 그 가운데 4팀이 우수상과 장려상을 받았다. 분야별로 ▲수소자동차용 소재 특허전략수립부분 우수상(손서연·문예지·성하영(신소재공학)팀) ▲LNG용 Ni강의 특허전략분야(이해랑·배예지(신소재공학)팀) ▲차량디스플레이 특허전략(홍서영, 권지인, 최연지(신소재공학)팀) ▲마이크로LED 특허전략분야(성민재, 김재민, 이진우(화공)팀)에서 수상했다.  지도교수인 최승철교수(신소재공학)는 “대학원 박사과정까지 참여하는 수준 높은 전국대회에서 공대 학부생들이 최우수상 수상을 포함하여 매년 좋은 실적을 내는 것은 아주대의 학부생들의 탁월함을 객관적으로 증명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우수상을 수상한 손서연 학생은 “여름방학 전부터 4개월간 대회를 꾸준히 준비하고, 팀으로 관련 특허를 수집, 분류 분석해서 보고서를 쓰고 발표까지의 소중한 경험이었다"며 "난관에 부딪힐 때, 최승철 교수의 조언과 지도가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축소이미지

건축학과 5개팀, 한국건설관리학회 '학술발표대회’ 3개 부문 수상
2019.11.25 - 조회수 593
 우리 학교 건축학과 5개 팀이 한국건설관리학회 주최 ‘2019년도 전국대학생 학술발표대회’에서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2019년도 전국대학생 학술발표대회'는 지난 15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이 대회에서 우리 학교 학생들은 공정관리 부문 ▲최우수상(김현준, 신유진, 송민석, 박세준, 윤지연(지도교수: 차희성)) ▲우수상(이우선, 석수연, 금창윤, 김영진, 연정훈(지도교수: 차희성)) ▲장려상 (이진호, 윤제호, 전진영, 정봉훈, 정예은(지도교수: 김경래)),  건설아이디어경진대회 부문 ▲우수상(최재호, 고다윤, 김현준(지도교수: 최병주)),  논문 부문 ▲장려상(신지웅, 오충열(지도교수: 최병주))을 받았다. 공정관리경진대회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신유진 학생(건축학과, 3학년)은 “처음 준비해본 공정관리 경진대회여서 어려움이 많았지만,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팀워크를 최대한 발휘하도록 한 점이 좋은 성과로 이어져서 기쁘고 지도해주신 건축공학의 여러 교수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한국건설관리학회는 학계와 산업계, 연구원, 법조계 등 5000여명의 회원을 둔 학회로, 올해에는 한국건설관리학회 창립 20주년을 맞아 ‘PAST 20 years NEXT 20 years(지나온 20년 다가올 20년)’ 주제로 개최됐다.

축소이미지

인문대학, '제13회 전국 고등학생 프랑스어 대회' 개최
2019.11.21 - 조회수 975
 우리학교 인문대학이 지난 9일 다산관에서 '제13회 전국 고등학생 프랑스어 대회'를 개최했다. 프랑스어 대회는 주한프랑스대사관과 앙리앙스프랑세즈, 한국프랑스어교사협회가 후원하는 대회로, '한국 속의 프랑스'라는 주제로 동영상 공모전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 대회 예선에는 34개팀, 본선에는 20팀의 고등학생들이 참여했다.대회에서는 본선 진출작 상영과 시상식이 진행됐다. 본선 진출 팀에게는 모두 우수상이 주어졌고, 현장에서 본선 심사위원의 평가와 관객 투표를 통해 심사위원 특별상과 관객상이 수여됐다. 조광국 인문대학장은 "같은 언어를 배우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서로 교류하고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데, 그런 의미에서 프랑스어를 배우는 전국의 모든 고등학생들에게 이 대회는 매우 각별한 의미인 것 같다"며 "학생들만의 참신하고 톡톡 튀는 감각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많아 기대가 크고, 오늘 아주대학교에서 값진 경험하고 갔으면 한다"고 말했다.송근영 교수(불어불문학과)는 예선 심사위원들의 심사평을 소개하며, 올해 참여 작들의 강점과 내년 대회 참여 희망자들을 위한 조언들을 전했다.송 교수는 "이번 대회는 지난해 12회에 비해서 한국 문화를 알리기 위해 학생들이 선정한 주제가 다양해서 보기 좋았던 것 같다"며 "여기에 모인 모두가 더욱 풍성하고 참신한 주제들로 다음 대회 때 다시 만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 16499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월드컵로 206 아주대학교 TEL.031-219-2114

Copyright ⓒ 2017 Ajou University.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메일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