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

News

  • 총 2790 건, 7 of 311 page
  • 전체목록

축소이미지

권오필·김종현 교수, 새로운 전자 수송물질 개발
2019.01.18 - 조회수 1470
 우리 학교 권오필 교수와 김종현 교수(응용화학생명공학과·대학원 분자과학기술학과)가 새로운 전자 수송물질 개발에 성공했다. 연구팀이 개발한 물질은 고효율 태양전지용으로, 임상혁 교수(고려대학교 화학공학과)팀이 공동 연구에 참여했다.권오필·김종현 교수의 해당 논문은 지난 10일 소재 에너지 분야 저명 학술지인 <캠세스캠 (ChemSusChem)>의 표지논문으로 선정됐다. 논문 제목은 “고효율 비-풀러렌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를 위한 호모-키랄성 비대칭 그룹을 지닌 전자 수송 물질(Homochiral Asymmetric-shaped Electron Transporting Materials for Efficient Non-Fullerene Perovskite Solar Cells)”이다.권오필 교수는 “광학 키랄성을 이용해 전자 수송 물질의 용해도 및 물성을 향상시키는 기법은 새로운 전자소재 물질을 개발하는 획기적인 방법이며, 다양한 광전자소자에도 응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유기 전자소재의 용해도 개선은 코팅 박막의 두께 및 표면 덮음율을 효과적으로 개선시킬 수 있어, 대면적 인쇄공정에 요구되는 박막균일도 향상에 새로운 돌파구를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공동 연구팀은 이미 지난해 비-풀러렌 계열의 전자 수송 물질 연구를 통해 소재 분야 권위지인 <캠서스캠 (ChemSusChem)> 11월23일자, 어드밴스드 펑셔널 머터리얼즈(Advanced Functional Materials)> 5월16일자에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각각의 논문은 표지 논문으로 선정돼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관련 이미지- Wiley-VCH Verlag GmbH & Co. KGaA 제공

축소이미지

파란사다리 사업 추진 성과..‘우수’ 포상 받아
2019.01.11 - 조회수 1732
우리 학교가 지난해 <파란사다리> 사업을 탁월하게 운영한 공을 인정받아 ‘2018년 파란사다리 추진 실적 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파란사다리는 우리 학교의 “AFTER YOU 프로그램”을 모태로 탄생한 취약 계층 대학생들을 위한 해외 연수 프로그램이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파란사다리 사업>을 주관한 10개 대학 가운데 2개 대학을 선정해 시상했다. 사업 추진 실적이 우수한 대학의 사업 담당자가 포상 대상이다.  우수 대학 선정은 ▲사업 계획의 충실성 ▲학생 선발 과정의 적절성 및 참여 유도 ▲사전 교육 프로그램의 우수성 ▲현지 연수 프로그램의 충실성과 적절성 ▲학생 만족도 등을 지표로 해 진행됐다.   한국장학재단은 주관 대학 뿐 아니라 참가한 학생들 중에서도 10명의 활동 우수자를 선정해 포상했다. 우리 학교 나하나 학생(상해교통대학 파견)이 대상을 받았고, 오충열 학생(워싱턴대학 파견)과 유은주 학생(경민대학교, 워싱턴대학 파견)은 장려상을 받았다. 유은주 학생은 우리 학교 인근 지역의 타 대학 재학생으로, 우리 학교가 주관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장학재단은 ▲프로그램 참여 동기 및 노력 ▲수업에의 적극성과 성실성 ▲글로벌 역량 향상 정도 등을 기준으로 우수 학생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파란사다리 사업은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기 개발과 진로 개척을 위해 노력하는 대학생에게 해외 연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우리 학교가 2015년 여름 시작한 “AFTER YOU 프로그램 – 아주 글로벌 캠퍼스”가 이 사업의 기반이 됐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2018년 대학생 800명을 선발해 연수 경비를 지원했다. 선발된 학생들은 지난 여름 해외 대학에서의 4주 간 어학연수 및 문화체험에 참가했다. 이 사업에는 아주대를 포함해 10개 대학이 참여했다. 우리 학교는 아주대 학생과 인근 타 대학 학생을 포함 총 100명의 학생을 선발해 연수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여름 방학 4주 동안 미국 미시건대학교와 워싱턴대학교, 중국 상해교통대학교와 북경이공대학교에 다녀왔다. 학생들의 교육 비용은 한국장학재단의 지원(70%)과, 우리 학교 유쾌한 반란 기금(30%)으로 마련됐다. 유쾌한 반란 기금은 이 프로그램의 취지에 동참한 교내외 인사들의 기부금으로 조성되어 왔다.

축소이미지

2019 새해 맞이 신년인사회 열려
2019.01.02 - 조회수 1546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맞이해 아주 가족이 함께 자리하는 신년 인사회가 마련됐다. 2일 오전 종합관 강당에서 열린 신년 인사회는 교직원과 학생들이 참여해 서로 인사를 나누고 덕담을 주고받는 자리로 마련됐다. 학교법인 대우학원, 아주대와 아주대병원의 구성원들이 참석했다. 박형주 총장은 신년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 해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맡은 바 최선을 다해 주신 아주 가족들의 수고에 감사드린다”며 “2019년 새해에도 ‘Connecting Minds’를 기치로 우리의 발걸음을 이어가자”고 전했다.  박형주 총장은 2019년 한해 동안 ▲기초교양·전공 교육 개편 ▲첨단 인터랙티브 강의실·복합 문화공간·온오프라인 도서관을 갖춘 50주년 기념관의 건립 ▲연구지원 제도 개편 ▲신임 교원 정착 연구비 확대 ▲우즈베키스탄으로의 이공분야 교육·연구모델 전수 등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박 총장은 이어 “오는 2023년 개교 50주년을 맞이하는 아주는 이제 미래 10년의 청사진을 담은 발전계획을 수립해 시행해 나가려 한다”며 “‘변화를 마다 안하는 아주인’으로서 서로가 서로를 의지하면서 자신감과 희망으로 변화의 시기를 넘어가자”라고 덧붙였다. 총장 신년사에 이어 ▲정영기 교수회 의장 ▲김주용 아주대 노조지부장 ▲윤인석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오성근 산학부총장의 인사말이 이어졌다. 이후 구성원 대표가 함께 떡케이크를 자르고, 구성원들이 미리 참여한 새해 소원 덕담 추첨이 이어졌다.

축소이미지

공공정책대학원, <수원시 핵심리더 양성과정> 4기 수료생 배출
2018.12.27 - 조회수 1477
우리 학교 공공정책대학원이 수원시로부터 위탁받아 진행한 <4기 수원시 핵심리더 양성과정>이 마무리됐다. <수원시 핵심리더 양성과정>은 수원시 중견 공무원 교육과정으로,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우리 학교 공공정책대학원이 교육과정 전반을 운영중이다.수료식은 지난 24일 박형주 총장과 김흥식 공공정책대학원장, 염태영 수원시장, 수료생 29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 학교 종합관에서 열렸다.  행사는 ▲김흥식 공공정책대학원장의 수료증 수여 및 시상 ▲박형주 총장의 격려사 ▲염태영 수원시장의 축사 등의 순으로 이뤄졌다. 이와 더불어 교육생들이 준비한 정책과제 전시 공간도 별도로 마련됐다.박형주 총장은 "사회의 급격한 변화 속에 교육과 의료, 교통, 공공정보 등 다양한 분야의 공적 의사결정 과정에서 새로운 시각이 요구된다"며 "수원시 핵심리더 양성 과정 참가자들께서 시의 중견 관리자로서,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해 나가는 '핵심 인재'로 자리 잡아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염태영 수원시장은 축사에서 "이번 교육을 통해 얻은 지식과 경험을 수원시의 주요 업무 수행에 반영하여 시 발전에 이바지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수원시 핵심리더 양성과정>은 지난 1월부터 총 11개월 간 ▲행정환경변화와 미래의 지방행정 ▲올바른 공직관 정립 ▲직무법규 ▲정보화 교육 등 19개 교과목으로 진행됐다.

우) 16499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월드컵로 206 아주대학교 TEL.031-219-2114

Copyright ⓒ 2017 Ajou University. All Rights Reserved. 관리자메일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