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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중심대학사업단, '국고지원 대학' 선정 연장
2019.03.08 - 조회수 1746
우리 학교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사업단'이 또다시 국고지원 대학으로 선정됐다. 우리 학교는 지난 2015년부터 4년간 1~2단계 사업을 진행한 이후, 올해부터 2020년까지 3단계 사업을 이전 사업의 연장선상에서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올해와 내년 국고 지원금은 총 40억 3,000만원이다.  'SW중심대학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하는 소프트웨어 전문 인력 육성사업이다. 우리 학교는 첫 해인 2015년도부터 선정돼 그동안 총 100억 5,000만원 상당의 국고 지원을 받았다. 이를 통해 초연결 지능화사회의 변화와 혁신을 선도할 인재양성을 목표로 'SW융합교육', 'SW전공교육', 'SW가치확산' 3개 분야에서 12개 핵심과제를 추진하고 있다.지난 2015년에는 우리 학교와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등 8개 대학이 선정됐고, 해마다 신규대학을 선정해 현재 30개 이 사업에 참여중이다.  사업단 총괄을 맡고 있는 류기열 교수(소프트웨어학과)는 “2018년도 연차평가결과 매우 충실하게 사업이 실행됐다는 평을 받았다"며 "특히 교육개편, 교육과정확립, 융합교육과정 개설에 대한 실적이 두드러지고, SW융합교육, 외부기관협력 등 융합교육프로그램이 매우 우수하다는 의견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류 교수는 "올해부터 시작된 3단계에는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질적 성장위주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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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대학, 클라시쿠스 우수소논문 시상식 개최
2019.03.08 - 조회수 1205
 우리 학교 인문대학이 지난 4일 클라시쿠스 우수소논문 시상식을 개최했다. 클라시쿠스는 지난 2014년 1학기부터 시작한 우리 학교 인문대학의 전공 기초 필수 고전읽기 프로그램이다. 모든 수업을 인문대학 전임교원이 담당한다. 이번 시상식에는 담당교원, 신입생 및 재학생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소논문 학장상 수상자들의 소감 및 경험담 발표가 진행됐다.'클라시쿠스 우수소논문 시상식'은 매 학기말 ▲문(文): 삶과 꿈 ▲사(史): 시대와 정신 ▲해(解): 기호와 사유 등 세 과목, 총 9개반에서 우수소논문 작성자를 선발해 시상하고 있다.이날 박구병 교수(사학과, 클라시쿠스 운영위원장)는 행사에 참석해 클라시쿠스의 의미와 수업운영 방식 등을 안내했다. 박구병 교수는 "클라시쿠스의 개설 취지는 고전 교육을 통한 합리적?비판적 탐구, 정서적 공감, 심미적 즐거움의 추구"라며 "클라시쿠스 프로그램은 명실상부하게 우리 학교 인문대학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한편, 이번에 수상된 우수소논문은 인문대학 홈페이지 우수소논문 보관소(archive)에 게재될 예정이다. 우수소논문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문(文): 삶과 꿈이서영(국어국문학과) 이지은(영어영문학과)▲사(史): 시대와 정신 이아림(국어국문학과) 이다희(문화콘텐츠학과)▲해(解): 기호와 사유박태건(사학과) 이주희(국어국문학과) 이제명(국어국문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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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표 학생 "우주 개척 꿈꿔요"…조선일보 '청년 미래탐험대100' 참여
2019.03.07 - 조회수 1766
 우리 학교 이인표 학생(국방디지털융합학과)이 조선일보<청년 미래탐험대100> 프로젝트에 참여해 우주 개척의 꿈을 키워줄 귀한 경험을 얻었다.이인표 학생은 미래탐험대원 2호로 선발돼 미국 케이프커내버럴 케네디우주센터를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7일까지 방문했다. 자신이 탐험하고 싶은 주제를 직접 계획해 대한민국이 나아갈 미래를 취재하고자 파견됐다.  특히, 국방디지털융합학과에 재학중인 이인표 학생은 지난 2일 민간개발 우주선 스페이스X의 로켓 '팰컨9'의 발사장면을 관람하며 본인의 학과 전공과 연결해 느낀 남다른 소회를 전했다. 이인표 학생은 "지금 한 민간 회사의 우주 발사 현장을 보려고 왔지만 이 장면은 저에게 커다란 의의가 있다"며 "졸업 후 공군 기술 장교로서, 그리고 의무 복무 7년 후 국방 관련 연구원으로서 우리나라의 자주국방을 위해 우주과학 기술 발전에 이바지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우리 학생이 방문중인 플로디아 올랜드에는 케네디 우주 센터가 있다. 이곳은 아폴로 계획 뿐 아니라 우주 왕복선 익스플로어와 같은 미국의 주요 우주선 발사가 일어났던 현장이다. 이인표 학생은 "저는 시야를 좁힌 채 지금 내 눈앞에 보이는 것들을 열심히 하고 있었고, 성과나 결과물이 보여야지 그것이 실현 가능하다고 생각했지만 미국 플로디아 올랜드에 와서 생각이 바뀌었다"며 "세상은 주어진 환경에서 벗어나 새로운 도전을 찾는 사람들에 의해 진보하고 있다고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저도 그들 중 한 명으로 거듭나기 위해 주어진 학업에만 몰두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 생각의 크기를 키워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청년 미래탐험대100>은 조선일보가 20대 청년 100명을 세계 각지로 보내 미래를 모색하는 연중기획 프로젝트로, 전 세계 100개 현장에서 청년들이 전해온 소식을 지면에 소개한다. 우리 학교 이인표 학생은 해당 프로젝트를 이용해 민간 우주개발 경쟁이 본격적으로 진행중인 미국의 민간 유인우주선 시험 발사 현장을 다녀왔다. <관련 기사 링크>■우주로 쏘아올린 '화성 거주의 꿈'… 머스크의 집념에 내 심장이 뛰었다(조선일보)■우주 2번 다녀온 前 NASA 대원 "젊은이, 지구는 한없이 작다네"(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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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철학 담은 ‘CONNECTING MINDS' 구조물 조성
2019.03.04 - 조회수 1631
우리 학교의 교육 철학과 지향을 담은 조형물이 완성되어 모습을 드러냈다. 조형물은 ‘CONNECTING MINDS – 연결된 세상, 협력하는 지성’이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주제로 대학 행정부서들이 밀집되어 있는 율곡관 앞 잔디밭에 조성됐다.조형물은 개개인의 ‘연결’을 상징하는 구(球)와 ‘CONNECTING MINDS’ 글자를 형상화했다. 각각 알파벳 글자의 측면에는 다채로운 색을 통해 우리 대학의 다양성과 창의적 미래상을 담았다.더불어 율곡관 1층에는 대형 세로 배너 3종으로 구성된 구조물을 설치, 우리 대학의 철학과 방향성을 담았다. 내·외부 조형물은 지난 2월 말 학위수여식 직전 공개되어, 캠퍼스를 오가는 학생들과 가족들의 눈길을 끌었다.‘CONNECTING MINDS – 연결된 세상, 협력하는 지성’은 지난해 공표된 우리 학교의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슬로건이다. 각각의 분야를 넘어 서로 협력·연결하며 학문 연구의 지평을 넓혀가고 학과를 넘나들며 폭넓은 소양을 키워가는 미래형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우리 학교의 철학과 신념이 담겨 있다. 우리 학교는 실제로 지난해부터 ‘생각의 힘’을 갖춘 학생, 분야를 넘나들며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가는 학생들을 키워내자는 목표 아래 기초교양 교육 개편 논의를 이어왔고, 전공 교육 개편에 대해서도 지혜를 모으고 있다. 더불어 빅데이터와 자율주행차 분야에서 각 분야 연구자들이 협업을 통해 더 큰 가치를 만들 수 있도록 거대 연구그룹 조직을 위한 논의를 시작했다. * 'CONNECTING MINDS - 연결된 세상, 협력하는 지성' 이미지 파일 다운로드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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