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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에너지과학정책학과 재학생들, '월드뱅크 에너지 컨퍼런스' 참가
2019.11.07 - 조회수 493
 우리 학교 국제대학원에 재학중인 19개국·20명의 학생들(코이카-아주대 에너지과학정책학 석사과정)이 '월드뱅크 에너지 컨퍼런스'에 참가했다. 월드뱅크 컨퍼런스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총 51개 국제컨퍼런스가 진행되는 행사로, ‘파괴적 혁신기술(Disruptive Technology)의 개도국 적용사례’를 주제로 2019 빛가람국제전력기술엑스포(BIXPO 2019)의 특별세션으로 개최됐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빅스포(BIXPO) 2019'는 광주광역시와 한국전력공사가 공동 주최해 참가인원 3만 명, 참가기업 310개에 달하고, 세계 60여개국 글로벌 전력 유틸리티 기업 최고경영자(CEO)와 최고기술책임자(CTO), 전력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우리 학교 대표로 Mijidsuren Sukhragchaa학생(2018 코이카-아주대 에너지정책 석사과정)은 'Market Opportunities of Energy Sector in Mongolia'을 주제로 발표했다. Mijidsuren Sukhragchaa학생은 이 발표를 통해 현재 몽골에서 진행되고 있는 에너지 관련 프로젝트와 월드뱅크와의 협업사업을 소개하고, 현지 에너지 시장을 글로벌 현안에 맞춰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날 월드뱅크 에너지 컨퍼런스에서는 ▲세계은행 파괴적 혁신기술 적용 추진사업 ▲한국녹색성장신탁기금 ▲스마트그리드 ▲전기차·ESS ▲재생에너지 ▲기타 에너지 혁신기술 및 개도국 적용사례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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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강래성 우수논문상' 시상…양성모·배성훈 학생, 장학금 받아
2019.11.05 - 조회수 914
 우리 학교 '제6회 강래성 우수논문상' 수상자로 양성모 학생(물리학과, 대학원)과 배성훈 학생(약학과, 대학원)이 선정됐다. '강래성 우수논문상' 시상식은 지난달 31일 강래성 세원EPC 회장과 김혜선 대학원장, 박호환 경영대학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우수논문상은 강래성 기부자의 기부금을 재원으로 우수한 연구 성과를 낸 대학원생들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선정된 학생 1인당 250만원 총 500만원이 장학금으로 지급된다. 강래성 회장은 지난 2013년 우리 학교에 1억원을 기부한 이후 매년 500만원씩 대학원의 우수논문 작성자에게 장학금을 기부하고 있다.이번에 수상자로 선정된 양성모 학생은 편광을 이용한 물성분석 연구에서 두각을 나타낸 점이 높이 평가됐다. 해당 연구와 관련해 양성모 학생은 국내외 저명학술지에 8편(SCI(E)급 4편 포함)의 논문을 게재하고, 또 저명 학술대회에서 21편(국제학술대회 11편 포함)의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특히, 지난 1년간 SCI(E)급 논문게재 3편을 비롯해 스페인에서 개최된 ICSE8에서 논문 2편을 발표하고, 독일에서 열린 ICCG-2018에서 논문 1편을 발표하는 등 6편의 학술대회논문을 통해 연구성과를 알려왔다.배성훈 학생의 경우 SCI급 'Biomolecules & Therapeutics' 저널에 <Imidazole Antifungal Drugs Inhibit the Cell Proliferation and Invasion of Human Breast Cancer Cells'이란 제목으로 지난 2018년 9월 게재했다. 해당 논문을 통해 Imidazole계 약물이 항진균제로서 뿐 아니라 유방암 치료의 가능성을 제시했다.한편, 이날 양성모·배성훈 두 학생은 강래성 회장의 "모아 놓는게 남는 것이 아니라 도와주는게 남는 것"이라는 뜻을 이어 우리 학교 기부금 캠페인 '1-1-1 캠페인'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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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필 교수, 불소 이용한 새로운 광변환 소재 개발
2019.11.05 - 조회수 679
 우리 학교 권오필 교수(응용화학생명공학과·대학원 분자과학기술학과)연구팀이 불소를 이용한 새로운 광변환 소재를 개발했다. 권오필 교수는 지난 4일 새 광변환 소재 개발 연구 성과가 광학분야 저명학술지인 <어드밴스드 옵티컬 매터리얼즈(Advanced Optical Materials)> 11월 표지 논문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논문 제목은 <새로운 퀴놀리니윰 단결정을 이용한 고효율 광대역 캡-프리 테라헤르츠 광원(Efficient Gap-Free Broadband Terahertz Generators Based on New Organic Quinolinium Single Crystals)>이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불소 치환체를 음이온에 도입해 형성된 직교형태의 구조가 빛의 특성을 조절하는 광학소재를 개발했다. 앞서 연구팀은 형태특이성이 없는 불소 치환체를 양이온에 도입하는 연구를 통해 광변환 특성을 조절하는 연구를 동일 학술지인 <어드밴스드 옵티컬 매터리얼즈(Advanced Optical Materials)>에 발표한 바 있다. 해당 논문은 지난 2월 표지논문으로 선정되는 등 학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권오필 교수는 "이번 연구는 기존 단순히 불소 치환체를 도입하는 연구에서 형태특이성이 있는 불소 치환체를 음이온에 도입해 빛의 특성을 바꾸는 진일보한 연구"라며 "이는 다양한 광변환 소재의 새로운 설계기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월 <어드밴스드 옵티컬 매터리얼즈>표지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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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학생, 제2회 대한민국 바이오의약품 대상 'GE에디슨상' 수상
2019.11.04 - 조회수 754
 우리 학교 박지수 학생(대학원 석박사통합과정, 분자과학기술학과)이 '제2회 대한민국 바이오의약품 대상'에서 GE에디슨상을 수상했다. 박지수 학생은 GE헬스케어 라이프사이언스 사장상과 함께 1,000만원 상당의 상금을 받았다.   지난 1일 서울 중구 매경미디어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바이오의약품 대상은 매일경제와 한국바이오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GE헬스케어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 바이오 시상식으로, 국내 대학 및 연구소 석·박사 과정, 박사후 연구원 및 신규임용(5년 이내) 교수들이 지원해 함께 경쟁했다. 특히, 박지수 학생이 수상한 'GE에디슨상'은 생명과학 분야 대학원생, 석박사 학위자 혹은 초임교수로서 학계, 산업체 또는 공공기관에서 창의성이 뛰어난 연구주제를 가지고 산업화를 통해 가치창출이 가능한 연구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연구자에게 수여된다.박지수 학생이 발표한 연구 제목은 <PEDIP 기반 위치특이적 항체 접합체 제조방법>이다. 해당 논문을 통해 위치특이적 항체 접합체를 제조하는 방법을 연구했다. 박지수 학생은 "기존에 약물의 효과가 낮은 항체의 약물효능을 높이고 항암 표적치료제로서 개발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으로 동물실험을 통해 실제 효능을 확인하는 단계에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지수 학생은 SCI 저널에 제1저자로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해당 연구는 미래유망융합기술파이오니어사업(세포내 단백질 제어 항체 융합 연구단)의 지원을 받아 유태현 교수(분자과학기술학과)의 지도하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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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ational Joint Conference on AI & Data Science' 국제 공동학술회의 개최
2019.11.04 - 조회수 522
 우리 학교가 '2019 International Joint Conference on AI & Data Science: Mathematics and Applications 국제공동학술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국제 공동학술대회는 오늘(4일)부터 이틀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우리 학교의 거대 인공지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아주대 인공지능·데이터사이언스학과가 인공지능 및 데이터사이언스 분야에서 훌륭한 연구를 수행중인 외국 5개 대학과 연계해 개최했다. 학회에는 싱가폴 난양이공대학(NTU)과 미국 버펄로대학교(SUNY Buffalo), 큐슈대학교(Kyushu University),  산동대학교(Shanding University), 중국해양대학교(Ocean university of China)를 비롯해 KAIST, 서울대 등 국내 대학, 인공지능‧데이터 사이언스 관련 기업체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학회를 통해 인공지능이나 데이터사이언스 자체에 대한 내용은 물론, 기계(Machines perceive)와 수학(Topology), 교통(ITS), 인체(Body Action Recognition), 뇌과학(Brain networks), 지적감각(Intelligent sensing) 등 다양한 주제를 접목시켜 데이터 분석 적용한 결과값들이 실생활에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가 소개된다. 박형주 총장은 "학회를 통해 인공지능과 데이터사이언스 분야의 학술활동 및 네트워크가 더욱 활성화되고 지속 가능한 연구 기반 형성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 총장은 "아주대학교는 ‘연결지성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대학’으로 무한히 성장하고 있는 이 분야가 더욱 활성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생각"이라며 "학회에 참석해 주신 교수님과 연구자 여러분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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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전통시장과 함께하는 '아주 커넥팅데이' 열려
2019.11.04 - 조회수 487
 우리 학교가 지역사회와 연결된 문화를 공유하고 상생하기 위해 '아주 커넥팅데이(AJOU CONNECTING DAY)'를 마련했다. 지난 1일 열린 '아주 커넥팅데이'에는 교직원 320여명을 비롯해 박형주 총장과 염태영 수원시장, 수원남문9개 시장 상인회 회장단 등이 참석했다. 우리 학교는 학교 슬로건인 'CONNECTING MINDS'를 공유하고 지역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이날 행사를 준비해 수원전통시장 상인들과 소통하고 지역상권 살리기에 나섰다.  앞서 우리 학교는 올해초 ‘아주비전 4.0 발전계획’을 발표하고 전통시장협력사업, 지자체상생협력사업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세부사업을 하나씩 실천하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아주대 교직원들은 수원화성을 둘러보며 수원지역문화유산을 이해하고, 전통시장의 수요 진작시키고자 발행된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수원남문전통시장을 체험했다.  박형주 총장은 "단풍의 계절인 가을에 직원 전체 등반대회를 하면서 부서간의 화합을 다져왔는데, 올해에는 지역사회 상생공동체 실현을 목표로 '수원전통시장과 함께하는 AJOU CONNECTING DAY' 라는 수원시민 행사로 변경했다"며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을 둘러보면서 역사적 가치를 이해하고, 수원전통시장을 방문하면서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작은 발걸음을 떼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박 총장은 "앞으로도 아주대학교가 수원시, 수원전통시장과 함께 지속적으로 협력해 함께 발전해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수원전통시장을 찾아준 아주대에 감사하다"며 "수원시의 다양한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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