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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학생, '디지털포렌식 경진대회' 대상 수상
2019.05.31 - 조회수 1962
 우리 학교 김동현 학생(사이버보안학과)이 디지털포렌식 경진대회인 '제6회 디지털범인을 찾아라'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포렌식학회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는 각종 컴퓨터 범죄수사시 디지털 증거를 활용한 과학수사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사이버 범죄 시나리오가 포함된 증거 파일을 배부받아 한 달동안 적법한 절차를 통해 분석하고, 용의자가 어떤 행동을 취했는지 등을 보고서로 제출했다. 김동현 학생은 학부생인턴 당시 ICS 연구실(지도교수 손태식)에서 대검찰청 등 여러 기관들과 디지털포렌식 연구를 진행하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보고서를 작성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대상의 경우 주니어와 시니어 참가자 200여명 가운데 최고점 한 명에게 주어지는데, 우리 학교 김동현 학생은 학부생으로 대학원생 및 현직 전문가들보다 우수한 성적을 냈다.김동현 학생은 "한 달동안 분석을 하면서 정말 많은 것들을 고민하고 공부할 수 있었던 점이 제일 좋았던 것 같다"며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국내외의 다양한 디지털 포렌식 대회에 참가하면서 개인적인 성장과 사이버보안학과의 명예,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아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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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디지털융합학과 '1기 졸업생' 신임장교로 임관
2019.05.30 - 조회수 2384
우리 학교 국방디지털융합학과 1기 졸업생 17명이 신임장교로 임관했다. 공군 학사사관후보생 임관식은 지난 29일 원인철 참모총장 주관으로 진행됐다. 이날 임관한 우리 학교 국방디지털융합학과 졸업생 17명은 소위로 임관해 군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행사에는 우리 학교 류기열 정보통신대학장과 임재성 교수 국방디지털융합학과장을 비롯해 국방디지털융합학과 소속 교직원 및 재학생들이 참석해 졸업생들의 임관을 축하했다.  소위 계급장을 단 신임장교들은 필기시험과 신체검사, 면접, 체력검정 등의 선발 과정을 거쳐 지난 3월 입대해 기본군사훈련을 받았다. 12주의 훈련 기간을 통해 전투 기량을 익히고 체력과 군인정신, 인성 등을 함양했다.임관한 17명의 소위들은 정보통신병과(11명), 무기정비(4명), 항공통제(1명), 방공포병(1명)으로 특기가 분류돼 다음달 2일부터 특기교육을 받게된다.원인철 참모총장은 신임장교들에게 "조국을 위한 헌신과 숭고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공군 장교의 길을 택한 여러분의 영예로운 임관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오늘 임관한 여러분들이 국가와 국민을 지키는 국방의 주역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주어진 소임 완수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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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연구우수교수 시상식' 개최…연구경쟁력 제고 격려
2019.05.27 - 조회수 2670
 우수 논문을 게재해 우리 학교의 연구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한 교수들을 격려하고자 '2018 연구우수 교수 시상식'이 개최됐다. 시상식은 24일 율곡관 제1회의실에서 ▲연구우수교수 시상 ▲총장 축사 ▲연구 발전 방향 토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열린 '연구우수교수 시상식'은 기존의 아주연구상과 아주우수논문상을 통합해 시상하는 첫해로, 기존 IF기준뿐 아니라 논문의 질적기준 강화에 맞춰 인용(Citation) 기준을 신설해 시상했다. 우리 학교 소속의 연구자가 제1저자나 교신저자로 참여한 모든 논문(Citation부문과 IF30이상 부문은 공저자 논문도 대상)이 심사 대상이 됐다. 먼저, 인용(Citation) 부문에서는 ▲이교범 교수(전자공학과) ▲이상운 교수(물리학과) ▲이순일 교수(물리학과) ▲김성환 교수(물리학과)가 수상해 연구비 500만원을 부상으로 받았다. 인용부문은 논문의 질적기준 평가요소인 FWCI(상대적 피인용지수) 상위 1%이내 논문을 대상으로 평가됐다.IF30이상 부문에서는 ▲조인선 교수(신소재공학과) ▲고제성 교수(기계공학과)가 수상했다. 조인선 교수는 <ENERGY & ENVIRONMENTAL SCIENCE(IF 30.067)>에 주저자로, 고제성 교수는 <SCIENCE(IF 41.058)>에 공저자로 논문을 등재했다. 주저자에게는 1,000만원, 공저자에게는 500만원의 부상이 주어졌다. IF부문의 경우 논문을 저널의 인용 지수(Impact Factor, JCR 기준)를 기준으로 IF30이상 논문과 IF백분위 25%내(이공계), 50%내(인문사회계)로 구분해 계열별로 시상이 이뤄졌다. 이공계 수상자는 총 86명(206편)으로 IF백분위 5%내 300만원, 25%내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고, 총 시상금 상위 5명을 대상으로 시상했다. 인문사회계 수상자는 총 18명(24편)으로 IF백분위 10%내 300만원, 25%내 200만원, 50%내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고, 시상금 상위 4명을 대상으로 시상했다.  박형주 총장은 "연구우수교수 표창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왕성한 연구활동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낸 교수님께 드리는 영예로운 상"이라며 "연구우수교수로 선정되신 모든 교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박 총장은 "최근 해외대학 평가에서 논문의 질적지표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질적으로도 우수한 연구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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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하마디 UAE원자력공사 대표에 '명예공학박사' 학위 수여
2019.05.23 - 조회수 1723
모하메드 알 하마디(Mohamed Al Hammadi) UAE원자력공사(ENEC) 대표에게 우리 학교 명예공학박사 학위가 수여됐다. 명예박사 학위수여식은 23일 율곡관에서 박형주 총장을 비롯해 압둘라 세이프 알 누아이미 주한 UAE 대사와 임현승 한국전력공사 부사장, 변준연 비전파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주대학교는 모하메드 알 하마디 대표가 지난 2007년부터 UAE원자력공사 대표로서 아랍에미리트의 평화 원자력에너지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한국과 아랍에미리트의 전략적 관계를 설정하는데 중추적 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해 명예 공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모하메드 알 하마디 대표는 세계적인 원자력에너지 및 전력발전 분야의 주요 인사로 국제 행사에 참여해 ▲한국 원자력 산업의 높은 수준과 사업 수행능력 ▲한국과 아랍에미리트의 성공적 파트너십 ▲양국의 사업 모델 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박형주 총장은 "앞으로 두 기관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이용한 예측 모형 개발 및 친환경 청정 연료 기술 개발 공동 연구 등 다양한 분야의 연결을 통해 시너지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아주대학교는 명예박사학위 수여식에 앞서 모하메드 알 하마디 대표와 대학원 에너지시스템학과 및 인공지능·데이터사이언스학과 교수들과 간담회를 열고 두 기관 사이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공동연구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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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과 '대학기술 사업화 지원' 위한 업무협약
2019.05.23 - 조회수 961
우리 학교가 기술보증기금과 ‘대학 기술 사업화지원 플랫폼(U-TECH 밸리)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주대와 명지대, 수원대가 참여한 이번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관련 기관들은 우수 연구 인력의 창업 성공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 업무협약식은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63스퀘어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우리 대학 오성근 산학부총장, 유병진 명지대 총장, 박진우 수원대 총장을 비롯한 ㈜엔포유대학연합기술지주 소속 3개 대학 관계자들과 정윤모 이사장을 비롯한 기술보증기금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학교는 대학 내 우수 연구 인력들이 기술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뿐 아니라 우수 기술창업 기업들을 적극 발굴하여 기술보증기금에 추천할 예정이다. 기술보증기금은 추천받은 기업에 보증·투자 등의 금융 분야와 컨설팅·기술이전·IPO지원 등의 비금융 분야를 복합적으로 지원, 우수 전문 인력의 성공 창업을 도울 계획이다.기술보증기금은 기술혁신형 기업에 기술보증 및 기술평가를 중점 지원하는 정부출연기관이다. 기술보증기금은 대학, 연구소가 개발한 우수 기술의 사업화를 위해 최대 30억원의 보증한도 제공은 물론 IPO(기업공개)까지 지원하는 ‘TECH밸리보증’을 도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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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조지메이슨대 공공행정대학원학장 초청 특강
2019.05.21 - 조회수 993
 우리 학교에서 조지메이슨 공공행정대학원인 샤르스쿨(Schar School of Government and Policy) 학장 마크 J 로젤 (Mark J. Rozell)의 초청 특강이 진행됐다.  강연은 지난 20일 율곡관 영상회의실에서 정치외교학과 학생을 비롯해 미국 대선에 관심있는 학생과 교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강연은 '2020년 미국 대선: 무엇이 쟁점인가'를 주제로 1시간 가량 이어졌다. 마크 J로젤 학장은 강연에서 오는 2020년 미국 대선과 트럼프 대통령의 연임 가능성에 초점을 맞춰 미 대선 후보 지명 절차 및 선거 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개요를 소개했다. 특강 이후에는 청중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자유롭게 토론이 진행됐다.  조지메이슨대학은 1957년 미국의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에 설립된 공립대학교이다. 이 대학은 총 13개의 학부로 구성된 학교로, 미국 내 2개 캠퍼스 외에도 한국 캠퍼스가 송도에 위치해 있다. 조지메이슨의 공공정책 대학원인 샤르스쿨은 기업가 겸 자선인 드와이트 샤르로부터 1,000만 달러를 보조받아 2000년에 설립됐다. 아주대학교와 조지메이슨대학은 지난 1997년 아주대 에너지시스템연구센터와 조지메이슨 과학기술정책센터(Center for Science, Trade and Technology Policy)의 협정을 체결한 이후 교류를 시작했다. 이번 여름방학 기간의 경우 본교생 약 20명이 조지메이슨대학에서 진행하는 단기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마크 J 로젤 (Mark J. Rozell) 학장과 조지메이슨대학 한국캠퍼스의 안보정책 연구소장은 이번 우리 학교 방문에서 박형주 총장을 만나 우리 학교와 잠재적인 협력 방안 및 앞으로의 교류 연계 가능성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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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학원, ‘제2회 국제 심포지엄’ 개최
2019.05.21 - 조회수 747
우리 학교 국제대학원이 제주대와 공동으로 국제 심포지엄을 열었다. 심포지엄은 지속가능한 에너지 기술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국제대학원은 지난 16일 ‘지속가능한 에너지의 발전’이라는 주제로 제주도 라마다제주시티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개국의 에너지 전문가들이 강연, 발표, 토론 등을 통해 의견을 나눴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심포지엄에는 그동안  각국 에너지 전문가들이 참석해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에는 일본 교토대학의 케이치 이시하라(Keiichi Ishihara) 교수가 ▲일본의 재생에너지(Renewable Energy in Japan)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이시하라 교수는 일본의 풍력, 태양, 조력 발전을 비롯한 다양한 에너지 기술에 대해 진단했다.에너지 관련 특허 법률사무소에 재직 중인 최병철 변리사의 강연도 마련됐다. 최 변리사는▲특허 정보 분석을 통한 에너지 R&D 전략(Strategies for Securing Energy R&D Using Patent Information Analysis)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번 심포지엄을 주관한 김형택 아주대 국제대학원 융합에너지학과장은 “재생 에너지 기술의 빠른 발전, 그리고 디지털 기술의 진보 및 에너지 시스템 내 전력의 역할 증대가 최근의 트렌드”라며 “이에 발맞추어 저탄소, 환경 에너지와 같은 지속가능한 에너지 과학 기술에 대해 논의하는 의미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강연 이외에도 총 20개국에서 온 50명의 석사과정 학생들이 포스터 세션 발표를 진행했다. KOICA 석사학위과정 장학지원을 받아 우리 대학 국제대학원 융합에너지학과에 재학 중인 17개국 19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그밖에도 제주대 에너지공학전공 학생 16명과 아주대 차세대에너지인력양성 사업단 소속 15명의 학생이 발표에 나셨다.우리 학교 국제대학원은 약 40여 개국 191명의 학생들이 석사과정을 밟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에 함께 한 학생들 가운데 19명은 세계 각국 공무원 및 유력인사 중 우수 인력으로 선발된 KOICA(한국국제협력단) 석사과정의 장학생이다. 이 학생들은 국제대학원 융합에너지학과(Energy Science and Policy) 과정을 통해 한국과 세계의 에너지 기술에 대해 공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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