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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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홍 中 일조시장 접견
2019.02.08 - 조회수 29
아주대 국제대학원 졸업생인 이영홍 중국 일조시 시장이 우리 학교를 방문해 교류 방안을 모색했다.이영홍 중국 일조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은 지난달 29일 우리 학교를 방문했다. 이 시장 일행은 우리 학교 박형주 총장과 만나 중국 일조시의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가능한 여러 협력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방문에는 바이원후이 산둥외국어대학 이사장을 비롯해 두린 산둥외국어대학 부총장, 스펑 일조시 인민병원 부원장 등이 함께해 다각적인 측면에서 논의가 이뤄졌다. 유희석 아주대학교의료원장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들도 함께 자리했다.일조(日照)시는 중국 산동성 남동부에 위치한 도시로, 면적은 경기도 면적의 절반에 달하는 5300km²다. 일조시 인구는 300만명이다. 이영홍 일조시장은 일조시 당위원회 부서기를 겸하고 있다.  이영홍 시장은 지난 2002년 우리 학교 국제대학원에서 수학, 국제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당시 맺은 인연으로 이 시장은 지속적으로 우리 학교에 관심을 가져왔다.방문 행사는 ▲아주대 소개 ▲아주대병원 소개 ▲일조시 소개 ▲캠퍼스·의료원 투어 ▲실무미팅 등으로 진행됐다.  중국인 유학생을 비롯한 여러 국가의 유학생들이 주최한 환영식도 마련됐다. 이 시장은 타지에서 공부하고 있는 외국인 학생들을 만나 이야기 나누고 격려했다.이날 학교는 이영홍 시장에게 <아주 월드 리더십 어워드(Ajou World Leadership Award)>를 수여했다. 이 상은 우리 대학 동문 가운데 탁월한 리더십으로 모교의 위상을 높인 사람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이영홍 시장은 과거 산동성의 다양한 부문에서 경제분야 혁신을 이끌었을 뿐 아니라,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해 외국기업 유치와 주민생활 발전에 공헌했다. 박형주 총장은 "오늘 만남이 일조시와 아주대학교의 협력 사업 추진에 의미 있는 첫 걸음이 될 것"이라며 "향후 서로에게 필요한 분야에서의 협력과 연결을 통해 지속적인 교류를 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영홍 시장은 우리 학교 재학 시절 지도교수였던 은사와의 깜짝 만남을 가졌다. 이창환 교수(경영학과)와 만난  이 시장은 졸업 앨범에 찍힌 서로의 모습을 확인하고 안부를 묻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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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사례기반 학습분석 컨퍼런스 참석
2019.02.08 - 조회수 22
<제2회 사례기반 학습분석(Learning Analytics) 컨퍼런스>가 지난 11월 30일 우리 학교 다산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학습자와 학습 환경에 대한 데이터를 어떻게 분석하고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 전문가들이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전국 대학의 교수학습개발센터 및 성과관리센터 관련 교수, 직원 총 110여명이 자리했다. 참석자들은 실제 국내 대학에서 적용되고 있는 혁신적인 사례들을 공유하고자 한 자리에 모였다. 제1회 컨퍼런스는 지난 2월 개최된 바 있다.우리 학교 신종호 교수학습개발센터장의 진행으로 진행된 행사에서 ▲고등교육에서의 학습분석 적용 전망(이화여대) ▲데이터 기반 교육성과 관리체계와 환류(선문대) ▲학습 분석 기반 적응형 학습 시스템 구축 사례(Kidaptive Asia) ▲학습 분석 기반 대시보드 시스템 구축 사례(아주대) 등의 내용이 발표됐다. 박형주 총장은 기조강연을 통해 대학 교육혁신을 위한 교육 데이터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를 위한 아주대의 비전에 대해 소개했다.아주대 교수학습개발센터는 지난 2016년부터 교수학습분석시스템(ATLAS, Ajou Teaching and Learning Analytics System)을 이용해 교육 데이터를 측정하고, 이 데이터의 수집·분석·활용을 통해 교수·학습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ATLAS는 학습 성과 향상과 교육 시스템 개선을 위해 학습자와 학습 환경에 대한 총체적인 정보들을 측정·수집해 목적에 따라 분석하고, 그 결과를 이해 당사자들에게 다양한 형태로 보고함으로써 학습 과정·환경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우리 학교는 그밖에도 다양한 학습 분석 프로젝트를 통해 제도 개선, 교육 프로그램 개발, 학습 분석 시스템 구축 등을 진행해 왔다. 최근에는 학생들의 수준에 따라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는 적응형 학습(Adaptive Learning) 환경 구축을 위한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다.신종호 교수학습개발센터장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학습 분석이 대학의 교수·학습 현장 어디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에 대해 조망할 수 있었다"며 "데이터 분석 및 활용과 관련해 가장 관심 영역이라고 할 수 있는 실제 대학에서의 학습분석 대시보드 적용 사례와 적응형 학습 사례 역시 공유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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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센터 개소식 참석
2019.02.08 - 조회수 25
지난 11월 30일, 우리학교는 성호관 강당에서 박형주 총장과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권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우리 학교는 상호 존중의 캠퍼스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그동안 분리해 운영하던 인권 상담 기능을 인권센터로 통합·강화한다.  이진국 인권센터 센터장(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센터 소개로 시작된 행사는 ▲박형주 총장의 환영사 ▲장성근 변호사(전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회장) 축사로 이어졌다.박형주 총장은 “이진국 센터장을 비롯한 여러 교수와 직원들의 수고와 헌신 덕에 인권센터가 출범할 수 있었다”며 “일선에서 아주 구성원들과 만나는 연구원과 상담사 선생님들의 노고에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장성근 변호사는 “피해자 구제 정도에 머물렀던 인권에 대한 접근이 정책 수립까지로 달라지고 있는 만큼 인권센터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다양한 가치관이 충돌하는 최전선이 될 인권센터의 출범을 환영하며, 성원을 보낸다”고 말했다.이어 서울대 인권센터장을 역임한 한인섭 한국형사정책연구원장(서울대 법대 교수)의 개소 기념 특강이 <대학 인권센터의 역할>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됐다. 개소식 본 행사 이후에는 신학생회관 4층에 위치한 인권센터의 현판식이 마련됐다. 인권센터는 인권 보호와 권익 향상을 위한 여러 상담과 사안 처리를 담당하는 센터로 올해 신설됐다. 총장 직속 기구로 운영되며 인권 상담 및 교육·연구 뿐 아니라 성 평등 상담 및 지원, 장애학생 지원 등을 담당한다.* 인권상담소 : 031)219-1733 / humanrights@ajou.ac.kr / 신학생회관 41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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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장학회 장학금 전달식
2019.02.08 - 조회수 26
지난 11월 27일, 우리 학교 공공정책대학원 동문들로 구성된 한마음장학회가 장학금 3700만원 상당을 쾌척했다.장학금 전달식은 지난 27일 율곡관 총장실에서 열렸다. 석호현 한마음장학회 회장이 장학회를 대표해 박형주 총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했다. 한마음장학회가 이번에 기부한 장학금은 총 3720만원이다. 장학회는 파란사다리 기금에 3000만원, 외국인 학생 생활 장학금에 720만원을 사용해달라며 이를 쾌척했다. 파란사다리는 여러 형편 탓에 해외 경험을 하기 어려웠던 대학생들을 위한 해외 연수 프로그램이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며, 아주대는 수도권 주관대학으로 선정되어 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여름방학에도 우리 학교 학생 80명과 인근 지역 대학생 20명을 선발해 미국과 중국의 명문 대학으로 4주 간 파견한 바 있다. 이 사업은 아주대가 2015년 시작한 "AFTER YOU 프로그램 - 아주 글로벌 캠퍼스"를 모태로 설계됐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한마음장학회에서 석호현 회장, 신화철 부동산최고위과정 동문회장, 진상준 부동산최고위24기 회장, 석경협 부동산최고위28기 회장, 김동식 부동산최고위29기 회장, 김병국 제22대 원우회장, 정재건 동문(정책학과 부동산전공)이 참석했다. 우리 대학에서는 박형주 총장, 김흥식 공공정책대학원장과 공공정책대학원 교수진이 함께 자리했다.한마음장학회는 공공정책대학원 동문들과 교직원을 주축으로 지난 2010년 출범했다. 출범 이후 가정 형편이 어려운 아주대 학부생들을 위해 꾸준히 장학금을 기부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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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선정 대학 ICT연구센터 개소식 참석
2019.02.08 - 조회수 22
지난 11월 2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학 ICT 연구센터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된 우리 학교 2곳의 연구센터가 문을 열었다.이번에 문을 연 연구센터는 <MR-IoT융합 재난대응 인공지능 연구센터>와 <위성 정보 융합 서비스 ICT 인력양성 연구센터> 2곳으로 박형주 총장과 정부 관계자, 참여 교수진, 학생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산관 대강당에서 지난 27일 개소식이 진행됐다.행사는 ▲박형주 총장 환영사를 시작으로 ▲용홍택 국장(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석제범 센터장(IITP), 이재열 본부장(경기소방재난본부), 임효숙 센터장(항공우주연구원 위성정보센터)의 축사 ▲노병희 센터장(MR-IoT센터, 소프트웨어학과 교수), 김재현 센터장(위성정보센터, 전자공학과 교수)의 센터 소개로 이어졌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ICT 산학 협력의 구심점 역할과 고급 인재 양성을 위해 <대학 ICT 연구센터(Information Technology Research Center, ITRC)>사업을 시작했다. 지난 6월 우리 대학 2개를 포함해 11개 대학 12개의 연구센터를 <대학 ICT 연구센터>로 선정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지능형 반도체, 블록체인과 양자컴퓨팅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반이 될 분야에서 연구센터를 선정했고, 각 연구센터에 연 5억3000만원~8억원씩을 4년간 지원한다.박형주 총장은 환영사에서 "2개의 ITRC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견인할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기술과 같은 핵심 기술들과 함께 연결되어 시너지를 일으킬 것"이라며 "좋은 연구결과 뿐 아니라 교육과 연계해 우리 학생들이 ICT기술이 인간의 삶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직접 목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자기 분야에서 성장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노병희 MR-IoT센터장은 "하나의 플랫폼에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기술 개발을 목적으로 연구센터가 설립됐다"며 나아가 "지방자치단체의 재난 관련 부서와 협력해 재난 대응이나 대피 연구센터로 도약하겠다"고 설명했다.김재현 위성정보센터장은 "위성에서 수집된 정보와 관측된 데이터를 활용해 미세먼지와 가뭄, 지진 등과 같은 재난 상황을 분석할 것"이라며 "위성으로 찍힌 마트 주차장의 자동차 댓수를 통해 1년 매출액을 예상하고 저수량 분석으로 벼 생산량이 예측하는 것과 같은 새로운 비즈니스 마켓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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