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

2019학년도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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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교원 임용장 수여식 참석
2019.02.21 - 조회수 281
2019학년도 1학기부터 아주 가족으로 함께할 신임 교원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이 열렸다.   임용장 수여식은 21일 종합관에서 신임 교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박형주 총장을 비롯해 각 대학 학장, 처장단이 자리해 축하했다. 올해 1학기에는 총 27명의 신임 교원이 임용돼 강단에 서게 된다.  박형주 총장은 신임 교원들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일일이 격려했다. 신임 교원들은 임용장 수여식 이후 각 부서가 진행하는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하고, 교수학습 및 성평등 상담센터 교육을 받게 된다.  <2019학년도 1학기 신임교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최병주(건축학과)▲이재웅(물리학과)▲왕수봉(경영학과)▲오윤미(불어불문학과)▲윤창근(행정학과)▲이종욱(전자공학과)▲박철형(글로벌경영학과)▲REMI MALEN FANT(불어불문학과)▲곽승주(교육대학원)▲김희경(치과학교실)▲신재용(예방의학교실)▲최준영(뇌과학과)▲조효정(소화기내과학교실)▲최용원(종양혈액내과학교실)▲유우식(흉부외과학교실)▲박도영(정형외과학교실)▲송지혜(신경외과학교실)▲한형민(성형외과학교실)▲허민(마취통증의학교실)▲손혜민(마취통증의학교실)▲조오연(방사선종양학교실)▲최민정(응급의학과교실)▲서은지(간호학과)▲최용준(내분비대사내과학교실)▲정주양(류마티스내과학교실)▲김하연(마취통증의학교실)▲김규남(가정의학과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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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생 오리엔테이션 참석
2019.02.21 - 조회수 213
우리 학교가 새로 편입한 학생들을 맞이해 입학 환영식을 열었다. 편입생을 위한 오리엔테이션 행사는 20일 오전 율곡관 대강당에서 진행됐다.아주대학교의 새 식구가 된 편입생들은 ▲일반·학사 편입학 총 211명(일반:177명, 학사:34명) ▲간호학과 특별과정 총 59명이다.행사는 박형주 총장의 입학 환영 및 격려사와 교내 주요 프로그램 안내로 구성됐다. 우리 학교  각 부서의 담당자들이 무대에 올라 ▲학사 주요 내용 ▲파란학기제-아주 도전학기 프로그램 ▲공학교육인증제도 ▲파란사다리(AFTER YOU 프로그램) ▲글로벌 인턴십에 대해 소개했다.학생들은 환영식 후 이어지는 2박3일의 편입생 캠프 기간동안 서로를 알고 학교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박형주 총장은 "여러분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고 환영한다"며 "우리 학교는 여러분이 전공 지식 뿐 아니라 '필요할 때 배우는 법'을 익혀 어느 분야에서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가 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이어 박 총장은 "파란학기제와 파란사다리, 또 창업 교육 및 지원 등 우리 대학이 마련해 둔 여러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권한다"며 "도서관 북카페의 총장 티타임, 매달 열리는 총장 북클럽에서도 만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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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학기 파란학기 오리엔테이션 참석
2019.02.19 - 조회수 236
박형주 총장은 2월 18일 율곡관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2019-1학기 파란학기제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하였다.2019년 1학기 ‘파란학기제-아주 도전학기 프로그램’ 참가자들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이 열렸다. 파란학기제는 학생들이 스스로 설계해 학점을 받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6년부터 이어지고 있다. 올 1학기에 파란학기제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은 지난 18일 오후 율곡관 영상회의실에서 열렸다. 올 1학기에는 총 20개팀 64명의 학생들이 파란학기를 통해 도전에 나선다. 학생들의 도전 과제는 ▲인공지능(AI) 기반 물체인식 기능이 탑재된 의료용 드론 제작 ▲환경을 위한 프로젝트 - 플라스틱 대용품 제작 ▲특허소송 데이터를 이용한 정보제공 플랫폼 구축 ▲자율주행자동차 개발 ▲유튜브 크리에이터 도전 및 수익창출 등이다. 학생들은 올 1학기 동안 자신들이 설계한 과제를 수행할 계획이다.파란학기 참가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오리엔테이션에 함께 한 박형주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식의 유효기간이 짧고, 대학은 더 이상 단순 지식 전수 기관이 아닌 시대”라며 “스스로 주제를 정하고 팀을 꾸려 실행해가는 파란학기 경험이 인생과 진로의 방향 찾기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박 총장은 “파란학기를 통해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선택의 폭을 열어 탐색해가는 기회로 삼을 수 있을 것”이라며 “훌륭한 실패 사례가 많이 나오기를, 그 실패를 통해 앞으로 나아가고 발전하는 계기를 만들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파란학기제 – 아주 도전학기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스스로 설계해 학점까지 받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6학년도 1학기부터 시행된 파란학기제는 7학기 째 이어져왔고, 그동안 총 717명이 참여했다. 파란학기제는 학생이 스스로 제안하는 학생설계 프로그램이 중심이 되며, 이를 성실히 잘 수행한 경우 3~18학점의 정규 학점을 받게 된다. 학생들은 인문, 문화·예술, 봉사, 국제화, 산학협력 등 모든 분야에서 제한 없이 도전과제를 설계하고 학교나 교수가 제안한 프로그램을 선택하거나 이를 수정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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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법학전문대학원 학위수여식 참석
2019.02.13 - 조회수 243
  제8회 법학전문대학원 학위수여식이 지난 12일 오후 2시 종합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학위수여식에는 박형주 총장과 구재군 법학전문대학원장을 비롯해 윤준 수원지방법원장, 차경환 수원지방검청청 검사장, 이정호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회장, 졸업생 가족 및 재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43명의 졸업생들에게 학위가 주어졌다.   학위수여식은 1부에서 ▲학사보고 ▲학위수여식사 ▲축사 및 격려사▲학생대표 학위수여 ▲시상식 등을 시작으로 2, 3부에서  ▲전원 학위수여 ▲송사 및 답사 ▲기념촬영 등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총장상 박새벽 ▲수원지방법원장상 현준우 ▲수원지방검찰청검사장상 전정우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장상 한윤미 ▲원장상에 권대근 ▲공로상에 권대근, 김민수 등이 각각 수상했다. 박형주 총장은 학위수여식사를 통해 "지난 한 해 우리 법학전문대학원은 아주대학교의 자랑이었고, 법무부의 변호사시험 합격률 누적 전국 4위라는 우수한 성적이 발표됐다"며 "‘함께’ 좋은 결과를 만들어가자는 분위기, 어렵고 긴 공부일수록 ‘함께’ 해나가야 한다는 서로간의 격려, 교수진과 교직원 그리고 학생들이 한 방향을 바라보고 ‘함께’ 나아가고자 하는 협력의 지성이 우리의 힘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박 총장은 "동료와 선후배들이 서로 사례를 공유하고 연구하며, 아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앞으로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졸업생들에게 당부했다. 구재군 법학대학원장은 "우리 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은 경기도 유일의 법학전문대학원으로서 2009년 개원한 이래 많은 분들과 지역사회의 도움으로 성장했다"며 "법조인으로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아낌없이 축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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