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

2019학년도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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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진 아이디어톤 행사 참석
2019.06.07 - 조회수 69
박형주 총장은 지난 6월 2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청사진 아이디어톤 행사 폐회식에 참석하여 학생들을 격려하고 시상하였다.   우리 학교 재학생으로 구성된 청사진 협동조합이 장애인에 대한 사회 접근성 문제를 해결하고자 청년을 대상으로 '2019 청사진 아이디어톤' 대회를 개최했다. 청사진 협동조합은 지난 2일 시상식을 열고 우수 아이디어를 제시한 10개 팀을 선정했다. 이 대회에는 만 19세부터 만 34세까지의 청년 150여명이 참가했다. '청사진 협동조합'은 우리 학교의 도전학기 프로그램인 '파란학기제'를 통해 만들어진 조합으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 아이디어톤이란 아이디어(Idae)와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이다.    대회는 '장애인의 접근성 문제 해결'을 주제로, ▲장애인의 ICT 분야에서의 접근성 문제 해결 ▲장애인의 건설·산업 분야에서의 접근성 문제 해결 등으로 섹터가 나뉘었다. 섹터별로 대상 2팀(▲아주대학교 총장상 ▲수원시장상)에게는 각 100만원, 최우수상 2팀(▲수원시의회 의장상)에게는 각 5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대회를 통해 ICT분야에서는 사진에 음성녹음 기능을 탑재한 아이디어를 비롯해 점자지도, 청각언어장애인 응급구조 신고 어플 등이 나왔고, 건설·산업분야에서는 장애인의 육아 도움 앱, 보급형 접이식 경사로 등의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참가 청년들이 제시한 아이디어는 청사진 협동조합과 아주대학교, 수원시, 수원시의회 등이 논의해 실제 사회 정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김태산 청사진 협동조합 이사장은 "협동조합의 목표는 아이디어 발굴만이 아닌 아이디어 구체화까지 포함돼 있다"며 "추후 아이디어 실현화까지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한편, 청사진 아이디어톤은 우리 학교가 주최하고, 청사진 협동조합이 주관하며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다몰기프트, 대광금속, 수원시, 수원시의회를 비롯해 우리 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총동문회, LINC+사업단, ROTC동문회, 일진레미콘(주), Hands in Hands(구글 교육자 그룹), MARPPLE, tumblbug(텀블벅) 등의 파트너사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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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시민·역자와 함께 '총장 북클럽' 개최…"작은 꿈을 위한 방은 없다"
2019.06.05 - 조회수 77
 역자와의 토크쇼로 진행된 1학기 마지막 '총장 북클럽'에 지역 시민들이 함께했다.  우리 학교는 5일 정오 중앙도서관 1층 북카페에서 박형주 총장의 9번째 총장 북클럽을 개최했다. 이번 학기 마지막 북클럽에는 윤종록 가천대학교 석좌교수가 초청돼 참석자들과 토론 시간을 가졌다. 윤종록 교수는 미래창조과학부 차관 출신으로 '작은 꿈을 위한 방은 없다(저자: 시몬 페레스)'를 번역했다. 북클럽 선정도서의 원저자 '시몬 페레스'는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인물로, 이스라엘의 아버지로 불리고 있다. 윤종록 교수는 시몬 페레스가 몸소 보여준 이스라엘의 '후르츠파 정신'을 참석자들에게 소개하며 도전 정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윤종록 교수는 "뻔뻔함 혹은 당돌함으로 번역되는 어휘인 '후르츠파' 정신은 갈까말까 고민할 때 가고, 할까말까 고민할 때 행동하는 것"이라며 "오늘날 이스라엘을 창업국가의 모범 국가로 성장시킨 원동력"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윤 교수는 "새로운 것을 만드는데 필수적인 정신인 후르츠파 정신이 우리 사회 곳곳에 퍼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박형주 총장은 "'내게 남은 후회는 더 큰 꿈을 꾸지 않은 것이다'라는 구절이 인상깊었다"며 "이스라엘은 자동차를 생산하지 못하면서 그 보다 더 상위 기술을 요하는 비행기를 만들어내는 나라라는 점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박 총장은 "어떤 일을 접근할 때 기초부터 차근차근 준비하는 것도 좋지만, 때론 중간 단계를 과감히 뛰어넘을 줄도 알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총장 북클럽’은 총장과 학생들이 한 권의 책을 미리 읽고, 정해진 날에 간단한 간식과 함께 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임으로, 지난 2015년 2학기부터 학기 중 매달 열리고 있다. 신청자 가운데 선착순 20명에게는 북클럽 선정 도서가 배부되고, 참석자 모두에게는 커피와 간식이 제공됐다. 우리 학교는 앞으로도 매 학기 1번씩 총장 북클럽을 저자와의 대화로 구성하고, 인근 지역 시민들을 초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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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일조시 출장, 교육협력 방안 논의
2019.06.02 - 조회수 68
  우리 학교가 중국 산동성 일조시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중국 산동성 일조시는 한국과 근접한 중국도시 가운데 하나로, 앞으로 우리 대학과 긴밀한 관계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형주 총장은 지난달 28일부터 사흘 간 중국 산동성 일조시에 방문해 이영홍 시장과 우리 학교 진학반 현판식을 진행했다. 이영홍 일조시 시장은 우리 학교 동문으로, 지난 2001년 국제대학원을 졸업했다.  우리 학교는 이번 방문을 통해 르자오 시정부의 주선으로 산동외대, 해곡고교와 각각 교류협정을 체결하고 양 교에 중국인 학생의 아주대 진학을 위한 산동성내 교두보를 구축했다. 박형주 총장은 "외국어 실력과 특정 분야의 전문 지식을 겸비한 국제적 인재 양성이 필요하다"며 "향후 중국인 유학생 아주대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에 고월파 일조시 해곡고교 교장은 "우수한 학생이 아주대로 유학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영홍 일조시 시장은 오는 10월 '일조시 시승격 30주년 행사'에 박형주 총장 등 우리 대학 관계자를 초청해 향후 산학연구소 설립 등과 관련해 우리 대학과 협력 강화를 논의하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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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연구우수교수 시상식 참석
2019.05.28 - 조회수 125
우수 논문을 게재해 우리 학교의 연구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한 교수들을 격려하고자 '2018 연구우수 교수 시상식'이 개최됐다.시상식은 24일 율곡관 제1회의실에서 ▲연구우수교수 시상 ▲총장 축사 ▲연구 발전 방향 토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번에 열린 '연구우수교수 시상식'은 기존의 아주연구상과 아주우수논문상을 통합해 시상하는 첫해로, 기존 IF기준뿐 아니라 논문의 질적기준 강화에 맞춰 인용(Citation) 기준을 신설해 시상했다. 우리 학교 소속의 연구자가 제1저자나 교신저자로 참여한 모든 논문(Citation부문과 IF30이상 부문은 공저자 논문도 대상)이 심사 대상이 됐다.먼저, 인용(Citation) 부문에서는 ▲이교범 교수(전자공학과) ▲이상운 교수(물리학과) ▲이순일 교수(물리학과) ▲김성환 교수(물리학과)가 수상해 연구비 500만원을 부상으로 받았다. 인용부문은 논문의 질적기준 평가요소인 FWCI(상대적 피인용지수) 상위 1%이내 논문을 대상으로 평가됐다.IF30이상 부문에서는 ▲조인선 교수(신소재공학과) ▲고제성 교수(기계공학과)가 수상했다. 조인선 교수는 <ENERGY & ENVIRONMENTAL SCIENCE(IF 30.067)>에 주저자로, 고제성 교수는 <SCIENCE(IF 41.058)>에 공저자로 논문을 등재했다. 주저자에게는 1,000만원, 공저자에게는 500만원의 부상이 주어졌다.IF부문의 경우 논문을 저널의 인용 지수(Impact Factor, JCR 기준)를 기준으로 IF30이상 논문과 IF백분위 25%내(이공계), 50%내(인문사회계)로 구분해 계열별로 시상이 이뤄졌다. 이공계 수상자는 총 86명(206편)으로 IF백분위 5%내 300만원, 25%내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고, 총 시상금 상위 5명을 대상으로 시상했다. 인문사회계 수상자는 총 18명(24편)으로 IF백분위 10%내 300만원, 25%내 200만원, 50%내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고, 시상금 상위 4명을 대상으로 시상했다. 박형주 총장은 "연구우수교수 표창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왕성한 연구활동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낸 교수님께 드리는 영예로운 상"이라며 "연구우수교수로 선정되신 모든 교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박 총장은 "최근 해외대학 평가에서 논문의 질적지표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질적으로도 우수한 연구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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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원자력공사 CEO 명예박사학위 수여식 참석
2019.05.23 - 조회수 160
모하메드 알 하마디(Mohamed Al Hammadi) UAE원자력공사(ENEC) 대표에게 우리 학교 명예공학박사 학위가 수여됐다. 명예박사 학위수여식은 23일 율곡관에서 박형주 총장을 비롯해 압둘라 세이프 알 누아이미 주한 UAE 대사와 임현승 한국전력공사 부사장, 변준연 비전파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주대학교는 모하메드 알 하마디 대표가 지난 2007년부터 UAE원자력공사 대표로서 아랍에미리트의 평화 원자력에너지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한국과 아랍에미리트의 전략적 관계를 설정하는데 중추적 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해 명예 공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모하메드 알 하마디 대표는 세계적인 원자력에너지 및 전력발전 분야의 주요 인사로 국제 행사에 참여해 ▲한국 원자력 산업의 높은 수준과 사업 수행능력 ▲한국과 아랍에미리트의 성공적 파트너십 ▲양국의 사업 모델 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박형주 총장은 "앞으로 두 기관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이용한 예측 모형 개발 및 친환경 청정 연료 기술 개발 공동 연구 등 다양한 분야의 연결을 통해 시너지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아주대학교는 명예박사학위 수여식에 앞서 모하메드 알 하마디 대표와 대학원 에너지시스템학과 및 인공지능·데이터사이언스학과 교수들과 간담회를 열고 두 기관 사이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공동연구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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