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

2018학년도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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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새해 맞이 신년인사회 참석
2019.02.08 - 조회수 346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맞이해 아주 가족이 함께 자리하는 신년 인사회가 마련됐다.지난 1월 2일 오전 종합관 강당에서 열린 신년 인사회는 교직원과 학생들이 참여해 서로 인사를 나누고 덕담을 주고받는 자리로 마련됐다. 학교법인 대우학원, 아주대와 아주대병원의 구성원들이 참석했다.박형주 총장은 신년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 해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맡은 바 최선을 다해 주신 아주 가족들의 수고에 감사드린다”며 “2019년 새해에도 ‘Connecting Minds’를 기치로 우리의 발걸음을 이어가자”고 전했다. 박형주 총장은 2019년 한해 동안 ▲기초교양·전공 교육 개편 ▲첨단 인터랙티브 강의실·복합 문화공간·온오프라인 도서관을 갖춘 50주년 기념관의 건립 ▲연구지원 제도 개편 ▲신임 교원 정착 연구비 확대 ▲우즈베키스탄으로의 이공분야 교육·연구모델 전수 등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박 총장은 이어 “오는 2023년 개교 50주년을 맞이하는 아주는 이제 미래 10년의 청사진을 담은 발전계획을 수립해 시행해 나가려 한다”며 “‘변화를 마다 안하는 아주인’으로서 서로가 서로를 의지하면서 자신감과 희망으로 변화의 시기를 넘어가자”라고 덧붙였다.총장 신년사에 이어 ▲정영기 교수회 의장 ▲김주용 아주대 노조지부장 ▲윤인석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오성근 산학부총장의 인사말이 이어졌다. 이후 구성원 대표가 함께 떡케이크를 자르고, 구성원들이 미리 참여한 새해 소원 덕담 추첨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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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정책대학원, <수원시 핵심리더 양성과정> 수료식 참석
2019.02.08 - 조회수 307
지난 12월 24일, 우리 학교 공공정책대학원이 수원시로부터 위탁받아 진행한 <4기 수원시 핵심리더 양성과정>이 마무리됐다. <수원시 핵심리더 양성과정>은 수원시 중견 공무원 교육과정으로,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우리 학교 공공정책대학원이 교육과정 전반을 운영중이다.수료식은 지난 24일 박형주 총장과 김흥식 공공정책대학원장, 염태영 수원시장, 수료생 29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 학교 종합관에서 열렸다.  행사는 ▲김흥식 공공정책대학원장의 수료증 수여 및 시상 ▲박형주 총장의 격려사 ▲염태영 수원시장의 축사 등의 순으로 이뤄졌다. 이와 더불어 교육생들이 준비한 정책과제 전시 공간도 별도로 마련됐다.박형주 총장은 "사회의 급격한 변화 속에 교육과 의료, 교통, 공공정보 등 다양한 분야의 공적 의사결정 과정에서 새로운 시각이 요구된다"며 "수원시 핵심리더 양성 과정 참가자들께서 시의 중견 관리자로서,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해 나가는 '핵심 인재'로 자리 잡아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염태영 수원시장은 축사에서 "이번 교육을 통해 얻은 지식과 경험을 수원시의 주요 업무 수행에 반영하여 시 발전에 이바지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수원시 핵심리더 양성과정>은 지난 1월부터 총 11개월 간 ▲행정환경변화와 미래의 지방행정 ▲올바른 공직관 정립 ▲직무법규 ▲정보화 교육 등 19개 교과목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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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한국생산성본부(KPC) MOU 체결
2019.02.08 - 조회수 312
 우리 학교가 한국생산성본부(KPC)와 손잡고 4차 산업혁명 인재양성에 나선다.우리 학교는 지난 12월 18일 율곡관에서 한국생산성본부와 4차 산업혁명 분야 인재양성과 산학협력 연계교육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박형주 총장과 노규성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을 비롯해 김현정 LINC+지역혁신부단장, 강경란 LINC+교육혁신부단장, 임군진 LINC사업팀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 체결로 우리 학교와 한국생산성본부는 ▲4차 산업혁명시대 인재양성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우수 산업인력개발 양성을 위한 교육훈련 및 컨설팅 ▲공동 연구기반 조성 및 공동 실행 ▲국가공인자격 및 국제자격의 취득 및 보급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인적교류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한편 이날 협약식에서 4차 산업혁명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관련한 협약도 함께 체결됐다. 우리 학교 LINC+사업단(단장 오영태)과 한국생산성본부 4차 산업혁명추진단(단장 최상록)은 ▲산학공동 기술개발 및 산업체 재직자 교육 ▲창업·현장실습 교육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한국생산성본부는 산업발전법 제32조에 근거해 지난 1957년 설립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특별법인이다.노규성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은 “아주대학교는 자율주행 자동차, 빅데이터, 드론산업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사업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알고 있다”며 “이번 협약으로 본격화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며 두 기관이 함께 사회맞춤형 기술교육, 실무교육을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에 박형주 총장은 “우리 아주대는 LINC+사업단을 중심으로 산학연관이 입체적으로 연결되는 산학협력 혁신 생태계 AJOU Valley를 구축하는 등 현장중심의 ‘잘 배우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 한국생산성본부와의 협력을 통해 전통적인 교육과 취업방식을 뛰어넘는 혁신적 선도 사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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