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

2018학년도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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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대통령 영부인 ‘아주 월드 리더십 어워드’ 시상식·현판식
2019.02.08 - 조회수 281
 지난 7월, 아이샤 부하리 나이지리아 대통령 영부인 일행이 우리 학교를 방문했다. 학교는 부하리 여사에게 ‘아주 월드 리더십 어워드’를 수여했다.아이샤 부하리(Aisha Buhari) 여사는 아동·여성 복지를 위해 NGO를 설립, 운영하고 UN 에이즈 감염 예방 대사로 활동하는 등 관련 행보를 이어왔다.시상식은 14일 오후 우리 학교 율곡관 영상회의실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주한 나이지리아 대사관 관계자들과 박형주 총장을 비롯한 우리 학교 교수, 직원들이 참석했다. 나이지리아와 인근 국가에서 온 우리 학교 재학생들도 함께 자리했다. 아이샤 부하리 여사는 아동과 여성의 인권과 교육, 복지를 위해 NGO ‘퓨처 어셔드(Future Assured)’를 설립해 운영해왔다. 이러한 활동과 더불어 올 3월에는 UN의 에이즈 감염 예방 대사로 위촉되어 활동해왔다. 부하리 여사는 특히 모자 간 에이즈 감염을 막고, 에이즈에 감염된 어린이들이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데 힘을 보태왔다. 부하리 여사는 수상 소감을 통해 “아주대학교에서 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NGO 퓨처 어셔드의 아동과 여성의 인권과 교육, 복지 확대를 위한 노력에 지속적인 지지와 응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박형주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아주대 전체 구성원을 대표해 의미있는 상을 수여할 수 있게 되어 큰 영광"이라며 "아프리카 여성과 어린이들의 인권 신장에 크게 공헌하고 있는 부하리 여사의 세계적 리더십에 존경을 보낸다”라고 전했다.한편 이날 시상식 이후에는 강의실 현판식 행사가 이어졌다. 다산관 205A호 강의실이 ‘아이샤 부하리 홀’로 명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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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총장, 신간 <배우고 생각하고 연결하고> 펴내
2019.02.08 - 조회수 249
우리 학교 박형주 총장이 <배우고 생각하고 연결하고 - 어떻게 생각의 힘을 키울 것인가>라는 제목의 책을 펴냈다. 수학자이자 교육자로 살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능력과 교육에 대한 성찰을 담았다.박 총장은 이 책에서 앞으로는 지식을 쌓는 일 보다, 시대의 흐름을 읽고 중요한 질문을 던지며 필요할 때 답을 찾을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게 더 중요하다고 진단했다. 즉 ‘지식의 양’ 보다 ‘생각의 힘’이 긴요하다는 설명이다.저자는 이에 맞춤형 교육 보다는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 필요한 지식을 그때그때 학습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도록 돕는 교육이 절실하다고 봤다. 그러한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교육 제도 전반에 대한 개혁이 필요하며, 어려운 내용을 빼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흥미롭게 가르칠 지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는 지적도 덧붙였다.  “적은 수의 수학 문제를 긴 시간 동안 궁리하며 풀게 해주자. 아이는 그 과정에서 문제를 해결해내는 능력을 얻어나가고 생각은 깊어진다. 아이가 미래 일자리에서 부닥칠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과정과도 닮았다. 지식전수형 교육은 그 수명을 다했고, 지금이 교육과정에서 생각의 재료와 생각의 훈련을 늘려야 할 적기다.”  - 배우고 생각하고 연결하고 中 -저자는 이 책에서 케냐, 프랑스, 핀란드, 인도, 러시아, 우루과이의 교육 현실과 밥 딜런, 나이팅게일, 살바도르 달리, 알파고 등의 소재를 넘나들며 이야기를 펼쳐 냈다.박형주 총장은 서울대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U.C.버클리에서 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오클랜드대학, 카이스트 부설 고등과학원, 포항공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지난 2015년 아주대학교에 수학과 석좌교수로 합류했다. 국가수리과학연구소 소장을 지냈고 올 2월 제16대 아주대 총장으로 취임했다. 저서로는 <수학이 불완전한 세상에 대처하는 방법>, <내가 사랑한 수학자들>, <기원the Origine>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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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전 역량 강화를 위한 '브릿지플러스' 사업 출범식 참석
2019.02.08 - 조회수 257
교육부 주관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BRIDGE+·브릿지플러스) 사업' 출범식이 7월 24일 우리 학교에서 개최됐다. 브릿지플러스 사업에는 우리 학교를 비롯한 18개 대학이 참여한다.아주대학교병원 대강당에서 열린 브릿지플러스 사업 출범식에는 이 사업에 참여하는 대학 관계자들과 박춘란 차관을 비롯한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브릿지플러스는 교육부가 연구성과를 강화하고 기술이전을 촉진하고자 기존 지원사업(브릿지)을 개편해 올해부터 5년간 추진하는 사업이다.출범식은 ▲박춘란 교육부 차관의 인사말로 시작해 ▲우리 학교 박형주 총장의 환영사 ▲류동민 한국연구재단 학술진흥본부장의 사업 경과 보고로 이어졌다. 브릿지플러스 사업 참여대학들이 참여하는 협의회의 회장을 맡은 우리학교 오영태 산학부총장은 대표로 청렴서약에 나섰다. 이후 사업 참여 대학에 대한 동판 수여가 이어졌다. 교육부는 올해 브릿지플러스 사업에 약 125억원을 투입해 아주대와 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포항공대 등 18개교를 지원한다. 사업 참여 대학들은 기술이전·사업화 전담조직의 역량을 강화하고 기술 실용화를 위한 대학 간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산업체 수요를 기반으로 한 기술 실용화 프로젝트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박춘란 교육부 차관은 인사말을 통해 "대학의 기술이전·사업화는 기업에 새로운 성장동력을 제공하고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이날 출범식 이후에는 ▲교육부 박춘란 차관과 참여 대학 산학협력단장들의 간담회 ▲우수 사례 발표 ▲오영태 협의회장의 사업 추진사항 안내 등의 순서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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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대학 연합 프로그래밍 경시대회' 시상식
2019.02.08 - 조회수 275
지난 7월 23일, 우리 학교를 비롯한 경인 지역 대학 6곳의 학생들이 참여한 ‘대학 연합 프로그래밍 경시대회’ 시상식이 개최됐다.시상식은 지난 23일 우리 학교 총장실에서 열렸다. 대상 수상자인 한만영(아주대 소프트웨어학과) 학생을 비롯해 5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박형주 총장과 오영태 산학부총장, 류기열 SW중심대학사업단장이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부상을 전달하고 격려했으며, 대회를 주관한 오상윤 교수(소프트웨어학과)와 LINC+사업단 직원들이 함께 자리했다.각 대학별로 치러진 예선전에서 선발된 63명의 학생들이 본선 경연에 진출하여 실력을 겨뤘다. 본선은 지난 8일 우리 학교 종합관에서 열렸다. 대회는 기초 프로그래밍 능력과 자료 구조, 그래프, 동적 계획법, 수학, 기하 등 다방면에 걸쳐 출제됐고 모든 문제는 컴퓨터 공학 분야에 기반을 뒀다.2015년 4개 대학(아주대, 경희대, 성균관대, 한양대 ERICA) 연합으로 처음 개최된 이 대회는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다. 올해 인하대와 한국항공대가 합류해 경인 지역 6개 대학 연합 대회로 확대됐다.  이번 대회는 지역권역 대학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ICT분야 우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아주대 LINC+사업단과 SW중심대학사업단에서 공동 주최했고 ‘ST Unitas’와 ‘NAVER D2’에서 후원했다.<수상자 명단>▲대상-한만영(아주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 4학년) ▲최우수상-김지호(경희대학교 한의학과 3학년) ▲우수상-박정률(인하대학교 컴퓨터공학과 4학년) ▲장려상-최재원(인하대학교 컴퓨터공학과 4학년) ▲장려상-박범진(성균관대학교 컴퓨터공학과 3학년)<대상 수상자 한만영 학생과 박형주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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